성욕은 넘치는데 섹스는 귀찮으신분?
말그대로에요
성욕은 뭐 어릴때랑 똑같이 불타구 벌떡 잘서는데
문제는 섹스 하기 귀찮아요... 맞춰주고 애무하고 하는것도 귀찮고 힘들게 몸쓰는것도 힘들고
가끔 봉사하는 기분까지 들어서 그냥 딸치는게 편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저같은 생각 하시는 분 좀 계신가요? 저 비정상인가여? ㅠㅠ
비정상이면 어떻게 좀 고칠 수 있을까요? 운동을 좀 해서 섹스따위 코푸는것 보다 쉽게 해야하나... 그 과정도 귀찮지 않나요? 알아서 달아오르고 알아서 박기 편허게 준비되면 좋은데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