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푸념글 하나 씁니다
현재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꽤 오래 만났고 여자친구랑 정말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예전에 좋아했던 그 친구를 완전히 잊지는 못하겠습니다.
예전의 100의 마음으로 좋아했다면 지금은 50-60 정도 마음이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이게 정리하기도 힘들고 어디에 내려놓고 말하기도 그렇고 참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근데 예전에 좋아했던 그 친구를 완전히 잊지는 못하겠습니다.
예전의 100의 마음으로 좋아했다면 지금은 50-60 정도 마음이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이게 정리하기도 힘들고 어디에 내려놓고 말하기도 그렇고 참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