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 차를 그냥줫는데
친한부랄친구가 엄청 아끼고 이뻐해하는 후배가 하나있습니다.
저한테도 동네동생후배 이기도하구요.
하는 짓도 이쁘게하고 형들인 저희들한테 잘해서 저도 이뻐했습니다.
그친구가 타지생활을 시작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타지생활적응하기 힘들다고 해서
안타고다니는 저의 모닝을 가져가서 보험만 들고 타라고 했습니다.
한6개월 탓을까요.
주정차위반 신호위반 딱지가 2~3달에는 하나씩 날라와서
그냥 니가 명의떠가라 100만원만 주고 가져가라 했으나
소심한녀석인지라 침묵으로 답을하더라구요.
(제가 땡전한푼없을때 시작했던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결정하는데 있어 더 끌렷나본지 모르겟네요.)
후배가 침묵으로 답한지 2달지낫을까요.
차량의 노후화로 인한 경정비 중정비 등등 돈이 들어갈일들을 자기돈으로 수리하고 타고잇는 모습을보고
돈도 궁한상황에 그럴 돈이어딧다고 생각이들어 그냥 명의 떠가라하니
진짜요 형?하면서 바로 명의 바꿔가더라구요.
명의 떠가면서 후배가 감사합니다 형. 이 한마디가 내심 뭉클해지더라구요.
이 차로 너에게 큰도움은 못되더라도 어느정도 도움이되길바란다라면서
모닝을 보내줫습니다.
근데 여기서 모닝 명의떠가는날 저의 여자친구가 모닝을 타고싶다고 하네요..
자기야.. 이미 명의이전 다해서 이제는 내차아니야...
그래서 다시 달라기도 뭐해서 모닝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왜케 비싸나요 ㅋㅋㅋ
제가 후배한테 줬던것보다 못한게 300~500달라고해서 참..
가격을 다알고보니 돈아까워서 못사겟더라구요.
그냥 뭐그렇네요.. 여친한테는 동네 장보러다니는 용으로 살껀데
새차는 과하고 중고차는 매물이없고 ㅎㅎ..
누구한테 푸념할곳도 없어 여기다 끄적입니다.
아.. 참고로 저도 넉넉한 삶은 아닙니다.ㅎㅎ..
답답하네요..ㅎㅎ 안사람은 못챙기고 다른 사람챙겨서
뭔가 순서가 바뀐것같기도하고
타이밍 참안맞네요 ㅎㅎ..
저한테도 동네동생후배 이기도하구요.
하는 짓도 이쁘게하고 형들인 저희들한테 잘해서 저도 이뻐했습니다.
그친구가 타지생활을 시작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타지생활적응하기 힘들다고 해서
안타고다니는 저의 모닝을 가져가서 보험만 들고 타라고 했습니다.
한6개월 탓을까요.
주정차위반 신호위반 딱지가 2~3달에는 하나씩 날라와서
그냥 니가 명의떠가라 100만원만 주고 가져가라 했으나
소심한녀석인지라 침묵으로 답을하더라구요.
(제가 땡전한푼없을때 시작했던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결정하는데 있어 더 끌렷나본지 모르겟네요.)
후배가 침묵으로 답한지 2달지낫을까요.
차량의 노후화로 인한 경정비 중정비 등등 돈이 들어갈일들을 자기돈으로 수리하고 타고잇는 모습을보고
돈도 궁한상황에 그럴 돈이어딧다고 생각이들어 그냥 명의 떠가라하니
진짜요 형?하면서 바로 명의 바꿔가더라구요.
명의 떠가면서 후배가 감사합니다 형. 이 한마디가 내심 뭉클해지더라구요.
이 차로 너에게 큰도움은 못되더라도 어느정도 도움이되길바란다라면서
모닝을 보내줫습니다.
근데 여기서 모닝 명의떠가는날 저의 여자친구가 모닝을 타고싶다고 하네요..
자기야.. 이미 명의이전 다해서 이제는 내차아니야...
그래서 다시 달라기도 뭐해서 모닝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왜케 비싸나요 ㅋㅋㅋ
제가 후배한테 줬던것보다 못한게 300~500달라고해서 참..
가격을 다알고보니 돈아까워서 못사겟더라구요.
그냥 뭐그렇네요.. 여친한테는 동네 장보러다니는 용으로 살껀데
새차는 과하고 중고차는 매물이없고 ㅎㅎ..
누구한테 푸념할곳도 없어 여기다 끄적입니다.
아.. 참고로 저도 넉넉한 삶은 아닙니다.ㅎㅎ..
답답하네요..ㅎㅎ 안사람은 못챙기고 다른 사람챙겨서
뭔가 순서가 바뀐것같기도하고
타이밍 참안맞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