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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내 전여친이랑 사귄다면 일단 각자에게 이야기해보고 둘다끊어내던지하겠죠

간결하게 말하자면 손절이 답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친구와 작성자님의 관계고, 작성자님에게 고민이 될 정도로 생각해 볼 사안이었다면, 친구라면 그 선을 지켰어야 합니다. 역지사지 해보시고 작성자님이라면 그럴 수 있는지 깊게 생각해보세요. 혹여나 이 걱정이 주변인들로 인해 관계를 끊기 힘든 경우면 그냥 정리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연락할 사람은 연락합니다. 오히려 저 상황에 타협하면, 그런 사항도 타협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박힐거에요. 이게 한때 웃어 넘어가는 과거고, 타인의 자유라고 하는건 기본적으로 작성자님 본인과 전혀 관계 없는 인물일때나 가능한 얘기입니다. 친구는 현재 내가 관계하고 미래에도 그러할 사람이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윗분 말씀대로 연령별로 다를 것 같네요. 나와 전여친 그리고 친구 이렇게 서로 서로가 접점이 많이 생기는 20대라면 서로가 불편한 점이 많을 듯 합니다. 20대가 아닌
저 개인적 소견으로는 전여친 = 남입니다. 휴대폰에 저장도 되어있지 않고 현재의 어떠한 부분도 같이 공유하고 공감하는게 없는 남입니다. 누가 누굴 만나던 상관할 일 없고 해서도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친구가 '저와 상관없는 남'을 좋아하는 평범한 일입니다. 딱히 친구의 선택을 존중한다거나 그럴 필요도 없는 일입니다. 그저 제 친구와 전여친이 행복하면 좋은거죠. 물론 20대때라면 지금처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 개인적 소견으로는 전여친 = 남입니다. 휴대폰에 저장도 되어있지 않고 현재의 어떠한 부분도 같이 공유하고 공감하는게 없는 남입니다. 누가 누굴 만나던 상관할 일 없고 해서도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친구가 '저와 상관없는 남'을 좋아하는 평범한 일입니다. 딱히 친구의 선택을 존중한다거나 그럴 필요도 없는 일입니다. 그저 제 친구와 전여친이 행복하면 좋은거죠. 물론 20대때라면 지금처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