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월드컵 (호랑이는 포효 할수 있을까?)
여러분의 첫 월드컵은 언제 였나요?
전 신의손 마라도나가 우승한 86 멕시코 월드컵 이였는데..
차범근 최순호 허정무 변병주 조광래 박창선 김종부 정용환
조민국 이태호 등의 선수들이 기억이 나네요.
86월드컵 본선 진출은 우연이 아니다.
프로 스포츠의 태동(물론 군사독재 시절의 3S 정책이었지만)과
그로 인해 선수 생명이 길어지면서 노련한 선배 세대가
가세했고 신구 조화를 이뤄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낸거겠죠..
지고 있는 게임에서 한골을 넣고 세리머니 하는 박창선이
생뚱했는데 아르헨티나 전의 그 골이 한국의 월드컵
첫 골이 이였고.
김종부의 골은 한국의 월드컵 첫 승점을 안겨줬다는건
시간이 좀더 지난후에 알았던것 같습니다.
2002 년후 내리막을 걷고 있는 축구팀이지만.
특정 선수를 욕하고 비판 해도 모두가 원정 16강을 기원
하겠죠.
저에겐 벌써 아홉번째 월드컵 입니다 ㅎㅎ
나이가 들어 가면서 관심은 점점 시들어 가는건
사실이지만..
국가대표팀 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전 신의손 마라도나가 우승한 86 멕시코 월드컵 이였는데..
차범근 최순호 허정무 변병주 조광래 박창선 김종부 정용환
조민국 이태호 등의 선수들이 기억이 나네요.
86월드컵 본선 진출은 우연이 아니다.
프로 스포츠의 태동(물론 군사독재 시절의 3S 정책이었지만)과
그로 인해 선수 생명이 길어지면서 노련한 선배 세대가
가세했고 신구 조화를 이뤄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낸거겠죠..
지고 있는 게임에서 한골을 넣고 세리머니 하는 박창선이
생뚱했는데 아르헨티나 전의 그 골이 한국의 월드컵
첫 골이 이였고.
김종부의 골은 한국의 월드컵 첫 승점을 안겨줬다는건
시간이 좀더 지난후에 알았던것 같습니다.
2002 년후 내리막을 걷고 있는 축구팀이지만.
특정 선수를 욕하고 비판 해도 모두가 원정 16강을 기원
하겠죠.
저에겐 벌써 아홉번째 월드컵 입니다 ㅎㅎ
나이가 들어 가면서 관심은 점점 시들어 가는건
사실이지만..
국가대표팀 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