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후, 긴장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2달전에 회사 부도로 실직하게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예전 게시글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아버지 일(타일) 배우며 기술자의 길을 걷고자 하였지만,
여태껏 해본일은 사무직이라 너무 맞지 않더군요.
아버지에게는 며칠전, 다시 이직 준비 한다고 말씀드렷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ㅜ
그 이후부터 빨리 재취업을 해야한다는 강박과
튼실한 회사로 이직할수 있을까라는 부담감과 함께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취업사이트 몇시간 뒤적여도 성에차는 공고는 안나오고 ㅠ
자존감만 떨어지네요.
아버지가 나이드셔서 이제 은퇴해야하는데,
일 도와드리러 따라가는건 또 왜 그렇게 싫은지 ㅠㅠ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예전 게시글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아버지 일(타일) 배우며 기술자의 길을 걷고자 하였지만,
여태껏 해본일은 사무직이라 너무 맞지 않더군요.
아버지에게는 며칠전, 다시 이직 준비 한다고 말씀드렷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ㅜ
그 이후부터 빨리 재취업을 해야한다는 강박과
튼실한 회사로 이직할수 있을까라는 부담감과 함께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취업사이트 몇시간 뒤적여도 성에차는 공고는 안나오고 ㅠ
자존감만 떨어지네요.
아버지가 나이드셔서 이제 은퇴해야하는데,
일 도와드리러 따라가는건 또 왜 그렇게 싫은지 ㅠㅠ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