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 고민(긴글 주의)
레벨은 24이지만 글을 써본적은 처음이라.. 글쓰기가 어렵네요
저는 23살이고 여자친구는 28살입니다 사귄지 600일이 넘어가는데 여자친구랑 성관계를 한 횟수가 너무 적네요..ㅋㅋ 적어도 운이 좋아야 3~4달에 한번 할까 말까 할 정도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여자친구가 많이 아파해서입니다 사귀고 첫 관계를 맺을려고 했을때 씻고 나와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위에서 아래로 제가 애무하는 도중 손으로 클리 부분을 만지니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손말고 입으로 클리를 10분동안 애무를 해도 애액 나오지 않아 그래서 그날은 제가 알고 있는선에서 모든 부분을 애무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1시간을 하고도 결국 삽입에 실패하여 그날 이후 책이면 책 논문이면 논문 산부의과 선생님들의 말씀도 공부해보고 여자친구랑 대화도 해보고 여성용 자위기구(우먼나이저)도 사다주고 좋다는 젤도 알아보고 다 해봤는데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아직까지도 대실이나 숙박 예약해도 관계는 못하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고 있어요. 현재도 만나는건 주말마다 만나지만 마지막 관계는 1달전이고 그전에는 6개월전인거 같네요.
이번에 21일에서 22일 넘어가는 날로 1박2일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저는 흡연자이지만 여자친구가 비흡연자라 금연숙소로 잡았고 커플스파가 가능한 방으로 예약을 하고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되는 입욕제도 구입하고 여자친구에게 마사지를 해줄려고 바디오일(이브로쉐)와 러브젤(아스트로글레이드) 챙겼습니다. 저한태는 늘 여자친구와 관계를 보낼려고 할때마다 챙기는 물품들 입니다. 그렇게 저녁 8시 약속시간에 여자친구를 만나서 배가 고플까해서 편의점에 데려가서 간식거리도 사줬어요.
그렇게 입실하고 같이 씻을까? 했지만 여자친구는 사온 간식을 먹고 씻겠다면서 저 먼저 씻고 나와서 욕조에 물 받는 동안 여자친구가 씻고 나오길 기달리고 나온 다음 입욕제도 풀고 같이 반신욕하면서 여러 대화도 나누고 스킨쉽도 하고 그렇게 1시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와서 몸에 물을 닦고 여자친구가 마사지를 해달라고 해서 손에 오일을 발라 애무겸 여자친구 몸을 목부터 발까지 싹다 마사지 해주고 이제 좀 시작해볼려고 하니 여자친구는 자기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자고 일어나서 관계를 하자라는 말을 듣고 너무 허무해졌지만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알았다 라고 말을 하고 여자친구 먼저 재웠네요. 저는 속마음으로 이번에는 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잠을 들었는데. 아침이되고 할려고 또 애무를 20분~30분 정도 애무를하고 여자친구의 상태를 보기 위해 미안하지만 손에 콘돔을 끼고 젤을 발라 새끼손가락을 넣어 보려고 했지만 넣자마자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길래 바로 빼고 미안하다고 사과했네요.
저도 오늘은 날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기했네요. 매번 거의 이런씩이니 일부러 그러는거는 아닌걸 알지만 여자친구가 많이 미워지더라구요.
여자친구도 "못할거 같다 미안하다 나도 많이 하고싶은데 몸이 안 따라 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네요 그렇게 씻고 퇴실하고 좋아하는 빵집 데려가서 빵 사다주고 먹고싶다던 떡볶이 먹고 까페가서 이야기 하고 집으로 보냈네요.
새벽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3살이고 여자친구는 28살입니다 사귄지 600일이 넘어가는데 여자친구랑 성관계를 한 횟수가 너무 적네요..ㅋㅋ 적어도 운이 좋아야 3~4달에 한번 할까 말까 할 정도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여자친구가 많이 아파해서입니다 사귀고 첫 관계를 맺을려고 했을때 씻고 나와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위에서 아래로 제가 애무하는 도중 손으로 클리 부분을 만지니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손말고 입으로 클리를 10분동안 애무를 해도 애액 나오지 않아 그래서 그날은 제가 알고 있는선에서 모든 부분을 애무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1시간을 하고도 결국 삽입에 실패하여 그날 이후 책이면 책 논문이면 논문 산부의과 선생님들의 말씀도 공부해보고 여자친구랑 대화도 해보고 여성용 자위기구(우먼나이저)도 사다주고 좋다는 젤도 알아보고 다 해봤는데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아직까지도 대실이나 숙박 예약해도 관계는 못하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고 있어요. 현재도 만나는건 주말마다 만나지만 마지막 관계는 1달전이고 그전에는 6개월전인거 같네요.
이번에 21일에서 22일 넘어가는 날로 1박2일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저는 흡연자이지만 여자친구가 비흡연자라 금연숙소로 잡았고 커플스파가 가능한 방으로 예약을 하고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되는 입욕제도 구입하고 여자친구에게 마사지를 해줄려고 바디오일(이브로쉐)와 러브젤(아스트로글레이드) 챙겼습니다. 저한태는 늘 여자친구와 관계를 보낼려고 할때마다 챙기는 물품들 입니다. 그렇게 저녁 8시 약속시간에 여자친구를 만나서 배가 고플까해서 편의점에 데려가서 간식거리도 사줬어요.
그렇게 입실하고 같이 씻을까? 했지만 여자친구는 사온 간식을 먹고 씻겠다면서 저 먼저 씻고 나와서 욕조에 물 받는 동안 여자친구가 씻고 나오길 기달리고 나온 다음 입욕제도 풀고 같이 반신욕하면서 여러 대화도 나누고 스킨쉽도 하고 그렇게 1시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와서 몸에 물을 닦고 여자친구가 마사지를 해달라고 해서 손에 오일을 발라 애무겸 여자친구 몸을 목부터 발까지 싹다 마사지 해주고 이제 좀 시작해볼려고 하니 여자친구는 자기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자고 일어나서 관계를 하자라는 말을 듣고 너무 허무해졌지만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알았다 라고 말을 하고 여자친구 먼저 재웠네요. 저는 속마음으로 이번에는 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잠을 들었는데. 아침이되고 할려고 또 애무를 20분~30분 정도 애무를하고 여자친구의 상태를 보기 위해 미안하지만 손에 콘돔을 끼고 젤을 발라 새끼손가락을 넣어 보려고 했지만 넣자마자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길래 바로 빼고 미안하다고 사과했네요.
저도 오늘은 날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기했네요. 매번 거의 이런씩이니 일부러 그러는거는 아닌걸 알지만 여자친구가 많이 미워지더라구요.
여자친구도 "못할거 같다 미안하다 나도 많이 하고싶은데 몸이 안 따라 준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네요 그렇게 씻고 퇴실하고 좋아하는 빵집 데려가서 빵 사다주고 먹고싶다던 떡볶이 먹고 까페가서 이야기 하고 집으로 보냈네요.
새벽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