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초록불 맞죠? ㅠㅠ
연애를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이게 초록불인지 아닌지도 헷갈려서 글 써보네요 ㅠㅠ
저보다 네살정도 어린 친구고 직접 녹음한 노래같은거 공유 및 평가 받다가 서로 얼굴은 모른채 연락만 주고 받았습니다.
한 1주일정도 카톡 주고받다가 그쪽에서 먼저 자판치기 힘들다고 번호좀 달라고 해서 전화 하게 됐고..
그 뒤로는 자기전에 매일 전화했던것 같아요.
어제 요리해준다고 저희 집으로 불러서 서로 처음 봤고 요리해서 먹고 영화(공포영화) 한편 보고 집에 갔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밤에 산책 하자고 하더라구요.. 분명 초록불 맞는것같은데.. 너무 오랜만이라 타이밍을 못잡겠어요 ㅠㅠ
자신있게 좋아하는 티 내도 괜찮겠죠?..
저보다 네살정도 어린 친구고 직접 녹음한 노래같은거 공유 및 평가 받다가 서로 얼굴은 모른채 연락만 주고 받았습니다.
한 1주일정도 카톡 주고받다가 그쪽에서 먼저 자판치기 힘들다고 번호좀 달라고 해서 전화 하게 됐고..
그 뒤로는 자기전에 매일 전화했던것 같아요.
어제 요리해준다고 저희 집으로 불러서 서로 처음 봤고 요리해서 먹고 영화(공포영화) 한편 보고 집에 갔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밤에 산책 하자고 하더라구요.. 분명 초록불 맞는것같은데.. 너무 오랜만이라 타이밍을 못잡겠어요 ㅠㅠ
자신있게 좋아하는 티 내도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