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보면 재벌 이외 일반인들도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분양대행사라는 직종의 회사에서 분양기획일을 하고 있는데요.
쉽게 이야기하면, 현대 힐스테이트를 새로 짓는다고하면
건물을 짓는곳인 현대건설은 '시공사'
건물에 있는 오피스텔or아파트를 분양하는곳은 '분양대행사'
주주모집, 은행PF, 토지작업 모든것을 총괄하는 '시행사'
이 세 회사가 보여서 현대 힐스테이트라는 새로운 건물이 탄생합니다 ㅎㅎ
제가 하는일은 모델하우스 위치는 어디로 잡을것인지,
상담원은 몇명 고용하고 그 상담원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자료를 만들어주는,
또 광고는 어디에 어떤 디자인으로 나갈것인지 등등...
분양방법에 대한 모든일을 기획하는 직업이에요
직업 특성상 2~3개월마다 새로운 현장찾아 옮겨다니고, 모델하우스 안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면 제 나이대 비슷한(88년생) 사람들인데 오전에 페라리나 벤츠를 끌고와서 8~12억짜리를 2~3채씩 사겠다고
덤비는 사람이들이 꽤 많습니다. 9억이상은 대출도 안나오는데...
또는 40대후반 ~ 50대초반 정도 되어보이는 부부가 20대초반, 10대후반의 자녀들을 데리고와서
부동산 투자에대해서 교육을 하는듯한 모습도 보이고요.
이런것보면 꼭 재벌만 돈이 많은게 아니고,
일반인들 중에도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것 같더라고요.
뭐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우리나라의 기형적행태 때문인것도 같은데...
그냥 제 또래 사람들이 저 비싼걸 사겠다고 막 몰려드는것 보면 현타가 옵니다.
분명 난 저 사람들보다 열씸히 살지 않은건 아닌것같은데... 라는 생각이 담배연기와 함께 섞여 하늘로 날아가네요 ㅋㅋㅋ
저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분양대행사라는 직종의 회사에서 분양기획일을 하고 있는데요.
쉽게 이야기하면, 현대 힐스테이트를 새로 짓는다고하면
건물을 짓는곳인 현대건설은 '시공사'
건물에 있는 오피스텔or아파트를 분양하는곳은 '분양대행사'
주주모집, 은행PF, 토지작업 모든것을 총괄하는 '시행사'
이 세 회사가 보여서 현대 힐스테이트라는 새로운 건물이 탄생합니다 ㅎㅎ
제가 하는일은 모델하우스 위치는 어디로 잡을것인지,
상담원은 몇명 고용하고 그 상담원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자료를 만들어주는,
또 광고는 어디에 어떤 디자인으로 나갈것인지 등등...
분양방법에 대한 모든일을 기획하는 직업이에요
직업 특성상 2~3개월마다 새로운 현장찾아 옮겨다니고, 모델하우스 안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면 제 나이대 비슷한(88년생) 사람들인데 오전에 페라리나 벤츠를 끌고와서 8~12억짜리를 2~3채씩 사겠다고
덤비는 사람이들이 꽤 많습니다. 9억이상은 대출도 안나오는데...
또는 40대후반 ~ 50대초반 정도 되어보이는 부부가 20대초반, 10대후반의 자녀들을 데리고와서
부동산 투자에대해서 교육을 하는듯한 모습도 보이고요.
이런것보면 꼭 재벌만 돈이 많은게 아니고,
일반인들 중에도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것 같더라고요.
뭐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우리나라의 기형적행태 때문인것도 같은데...
그냥 제 또래 사람들이 저 비싼걸 사겠다고 막 몰려드는것 보면 현타가 옵니다.
분명 난 저 사람들보다 열씸히 살지 않은건 아닌것같은데... 라는 생각이 담배연기와 함께 섞여 하늘로 날아가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