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남자도 자기관리가 중요하네요
코로나 터지기전에 183cm 78kg 시절에는
이태원을 가던 압구정을 가던
술집에서 여자들이 먼저 시선보내고 말걸면 항상 합석하고 그랬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 몸무게 98kg까지 자기관리 안하고 쪗더니
달라진 시선들이 확실히 체감이 되네요
이야..이게 이렇게 자존감이 낮게 만들수도 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평생 자존감 높게 살아왔었는데 처음 겪어보니까 왜 사람들이
우울증에도 걸리고 대인기피증에 걸리기도 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아무것도 안해도 호의적인 시선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비호의적인 시선을 겪어보니까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 싶기도하고..
나라는 사람의 내면은 변한게 없는데 단지 겉모습만 변했다고
이렇게 차별을 당하니..뭔가 허무하기도하고..
결국에 변하지않는건 가족과 정말 친한 친구들밖에
없다는걸 깨닫기도 했네요
무튼 요즘에 충격을 받아서 주6일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요일에는 동네 하천에서 5키로정도 유산소 운동하면서
식단관리까지해서 90kg까지빼니까
어느정도 예전 얼굴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살 좀 빼니까 또 달라진 시선을 느끼고 ㅋㅋ
진짜 자기관리가 왜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이제 이대로 꾸준히 관리해서 78키로까지 빼려구요..
참 잘생기고 예쁘면 다인게 현실인거 같네요
이태원을 가던 압구정을 가던
술집에서 여자들이 먼저 시선보내고 말걸면 항상 합석하고 그랬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 몸무게 98kg까지 자기관리 안하고 쪗더니
달라진 시선들이 확실히 체감이 되네요
이야..이게 이렇게 자존감이 낮게 만들수도 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평생 자존감 높게 살아왔었는데 처음 겪어보니까 왜 사람들이
우울증에도 걸리고 대인기피증에 걸리기도 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아무것도 안해도 호의적인 시선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비호의적인 시선을 겪어보니까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 싶기도하고..
나라는 사람의 내면은 변한게 없는데 단지 겉모습만 변했다고
이렇게 차별을 당하니..뭔가 허무하기도하고..
결국에 변하지않는건 가족과 정말 친한 친구들밖에
없다는걸 깨닫기도 했네요
무튼 요즘에 충격을 받아서 주6일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요일에는 동네 하천에서 5키로정도 유산소 운동하면서
식단관리까지해서 90kg까지빼니까
어느정도 예전 얼굴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살 좀 빼니까 또 달라진 시선을 느끼고 ㅋㅋ
진짜 자기관리가 왜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이제 이대로 꾸준히 관리해서 78키로까지 빼려구요..
참 잘생기고 예쁘면 다인게 현실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