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부남 이야기
딸둥이 6살이고
한방에서 네식구가 다같이 잡니다
와이프랑 관계 안한지 2년 넘었구요
정말 섹스하고 싶은데
와이프가 징그럽다고 안받아줘요...
어디 업소 가기는 싫고
매일 여기 포럼 열심히 보다가
간간히 딸이나 치고 담배 하나 빨고 잡니다
나만을 위해 갖고 싶은 것도 없고
삶의 의욕도 없고 일도 없고...
인생이 참 씁쓸하네요
그냥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싶은데
어디 말할때도 없고 그러네요
좋은밤, 좋은 주말 되세요
한방에서 네식구가 다같이 잡니다
와이프랑 관계 안한지 2년 넘었구요
정말 섹스하고 싶은데
와이프가 징그럽다고 안받아줘요...
어디 업소 가기는 싫고
매일 여기 포럼 열심히 보다가
간간히 딸이나 치고 담배 하나 빨고 잡니다
나만을 위해 갖고 싶은 것도 없고
삶의 의욕도 없고 일도 없고...
인생이 참 씁쓸하네요
그냥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싶은데
어디 말할때도 없고 그러네요
좋은밤,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