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현타오네요
군대에서 1월부터 하루도 쉬지않고 공부해서 4월 제대 후 5월에 전기산업기사 필기합격... 그후 3일간 쉬었다가 다시 단하루도 쉬지않고 하루12시간씩 실기공부... 오늘 결과나왔는데 59점 탈락이네요.
가면 갈수록 기사에서 문제 가져오고 과년도 문제는 얼마 나오지도 않고 너무 힘드네요.
시험이란게 떨어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저또한 그걸 알기에 각오는 했었지만 막상 떨어지고 나니 하루 12시간씩 공부했던걸 개강하고 학교생활하면서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다시 지옥으로 돌아가야 하는점이 너무 막막하네요...
전문대 졸업예정이라 이력서 쓰기도 바쁠거 같은데 참 우울해지는 날입니다.
오후에 면허 도로주행 연습있는데 사고나 안내게 마음 잘 추스려야 할텐데요...
그냥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한탄한번 해봤습니다
가면 갈수록 기사에서 문제 가져오고 과년도 문제는 얼마 나오지도 않고 너무 힘드네요.
시험이란게 떨어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저또한 그걸 알기에 각오는 했었지만 막상 떨어지고 나니 하루 12시간씩 공부했던걸 개강하고 학교생활하면서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다시 지옥으로 돌아가야 하는점이 너무 막막하네요...
전문대 졸업예정이라 이력서 쓰기도 바쁠거 같은데 참 우울해지는 날입니다.
오후에 면허 도로주행 연습있는데 사고나 안내게 마음 잘 추스려야 할텐데요...
그냥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한탄한번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