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이 생각나서 쓰는두번째 글입니다
그분이 먼저 씻으러 갔어요
씻고나오는 그분손에 수건이들려 있었어요
아마 스토퍼를 감추기위해 수건에 감싸고 나오신거 같아요
모른척 했어요
그리고 저는 샤워를 마치고 나오나마자 그분옆에 누웠어요
도톰한 입술을 보자니 참을수없어 키스를 했어요
적당히 큰 유두가 입안에 머물기에 딱 좋은 크기였어요
하얀 피부에 부드러운 살결에 미끄러지듯 보지쪽으로 혀가 갔지만
그분이 생리 중이라 애무는 힘들겠다는 말했죠
무척 아쉬웠죠
클리를 애무하면서 손으로는 지스팟울 누르고 그렇게 보짓물이 흘러 항문까지 흐르면
보짓물과 같이 항문을 애무해줄려고 했어요
아쉽지만 클리만 애무해줬죠 그리고 그분은 제 자지를 목 깊숙히넣었어요 목젖까지 닿아서 침샘을 자극했는지 자지에는 끈적한 침이 많이 묻었어요 침범벅이된 자지를 손으로 만져 주니 첨느끼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분때문에 그이후 관계를 맺는 사람에게 자지에 침뱉어서 만져 달라고 했죠
그렇게 서로 애무한뒤 삽입은 저에겐 용납할수없는 순서입니다
다시 그녀를 눕혀 일차 클리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줬어요
파르르떨리는 다리를보면서 클리를 다시 입에 먹음었죠
남자가 사정후 귀두를 만지면 전기가오는거처럼
여자도 비슷하다라고는 알고 있었어요
괴롭히고 싶었나봐요
한참을 더 빨았죠
잠깐 쉬고난뒤 삽입을 했어요 그녀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자지에 힘을준다음 지스팟만 자극을 줬어요 2차 느낀거 같아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 했어요
그녀 말로는 쉬가 나올거 같다라고 했죠
그럼 한번더 그느낌이 오면 싸달라했어요
내 몸이든 얼굴이든 튀어도 상관없으니까
그러나 그녀는 생리를 하는 탓인지 그건 나중에 제대로 하자고 했죠
꼭 안아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 중 내 귓가에 골든샤워애 대해 서로 얘기를 하면서 점점 격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고 3번째 느끼신거 같길래 자지를 빼서 클리를 조심스럽게 빨아줬어요
그리고 기다리던 항문에 조심스럽게 밀어 넣었어요
보지는 자지전체를 감싸는 느낌이라면
항문은 입구가 꽉쪼요주는 느낌이였어요
자지에 오는 느낌보다
그녀의 보지를 자세히 보면서 다른 구멍에 넣고 있다는 시각적인 흥분이 다 컸던거 같아요
항문 삽입으로 자유로워진 보지를 보면서 방치되어있는 보지가 안쓰러워 클리를 만지고 그에 모자라 질속까지 채워주고싶었지만 생리때문에 다음으로 미뤘어요
그리고 돌려 엎드리게 한뒤 후배위자세로 항문 삽입을 했어요
저는 피니쉬 자세가 후배위라 곧바로 위기가 와서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지에 넣을 생각에 다시 샤워를 했어요
후장에 넣었던 자지를 그대로 보지에 넣다간 소중한 소중이가 탈이 나겠지요
샤워후 다시 섹스를 시작 했어요
서로 야한말을하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생리를 하지 않을때 다시 한다면
누나 질속에 혀를 박고 아랫입술로 항문을 자극해 줄게
한시간이고 빨아줄께 박히고 싶다면 박아주고 빨리고 싶다면 보지를 들이 밀어 보지에 박다가 절정때 시오후키를 할거니까 오줌참으면 나한테 혼날줄알아 모조리 다 뿜어내 라고 약간에 s성향이 있는 제 얘기에 4번째 오르가즘이 온거 같았어요
그리고 이제 정액을 싸달라고 애원할때 어디에 싸줄까 라고 물으니
싸고 싶은데 아무곳이나 많이 싸 달라고 했고
결국 머리채를 잡고 입에 싸버렸네요
꿀꺽 삼킨 그녀를 보고 물을 가져다주었고
그대로 둘다 침대에 털썩 누웠습니다
그리고 느꼈어? 라고 질문을 했고
5번느꼈다 했어요
제가 느낀건 4번인데 한번은 언제냐라고 물으니 애널로 하면서 클리 만져줄때라고 말했던 기억이나요
팔배게를 해주고 오늘 섹스에대해서 이야기를 해어요
이야기하는중 젖꼭지를 살짝 꼬집듯 비비니 짧은 신음이 나왔어요
아 이분은 잘느끼는 타입이구나
잘느끼는 분이니 저도 뿌듯하고 잘한거 같이 느껴지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구나
새벽 한시를 가르키는 시계를 보며 그녀와 첫키스를 시작했고 다시 시계를 보니 5시를 가르키고 있었네요
제인생에 최고의 섹스 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문제로 우울증이 왔고 그녀를 옆에두고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기 싫어 일부러 그녀 곁에서 멀리 했네요
10년이 지나도 단 하루도 생각 안한적이 없네요 그분과의 추억을
어디서 듣고 계신지 모르지만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해요
인연이 닿으면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 평생 가지고 살겠습니다
잘 사세요
여러분도 섹스 판타지가 있나요?
궁금하네요
하찮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씻고나오는 그분손에 수건이들려 있었어요
아마 스토퍼를 감추기위해 수건에 감싸고 나오신거 같아요
모른척 했어요
그리고 저는 샤워를 마치고 나오나마자 그분옆에 누웠어요
도톰한 입술을 보자니 참을수없어 키스를 했어요
적당히 큰 유두가 입안에 머물기에 딱 좋은 크기였어요
하얀 피부에 부드러운 살결에 미끄러지듯 보지쪽으로 혀가 갔지만
그분이 생리 중이라 애무는 힘들겠다는 말했죠
무척 아쉬웠죠
클리를 애무하면서 손으로는 지스팟울 누르고 그렇게 보짓물이 흘러 항문까지 흐르면
보짓물과 같이 항문을 애무해줄려고 했어요
아쉽지만 클리만 애무해줬죠 그리고 그분은 제 자지를 목 깊숙히넣었어요 목젖까지 닿아서 침샘을 자극했는지 자지에는 끈적한 침이 많이 묻었어요 침범벅이된 자지를 손으로 만져 주니 첨느끼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분때문에 그이후 관계를 맺는 사람에게 자지에 침뱉어서 만져 달라고 했죠
그렇게 서로 애무한뒤 삽입은 저에겐 용납할수없는 순서입니다
다시 그녀를 눕혀 일차 클리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줬어요
파르르떨리는 다리를보면서 클리를 다시 입에 먹음었죠
남자가 사정후 귀두를 만지면 전기가오는거처럼
여자도 비슷하다라고는 알고 있었어요
괴롭히고 싶었나봐요
한참을 더 빨았죠
잠깐 쉬고난뒤 삽입을 했어요 그녀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자지에 힘을준다음 지스팟만 자극을 줬어요 2차 느낀거 같아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 했어요
그녀 말로는 쉬가 나올거 같다라고 했죠
그럼 한번더 그느낌이 오면 싸달라했어요
내 몸이든 얼굴이든 튀어도 상관없으니까
그러나 그녀는 생리를 하는 탓인지 그건 나중에 제대로 하자고 했죠
꼭 안아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 중 내 귓가에 골든샤워애 대해 서로 얘기를 하면서 점점 격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고 3번째 느끼신거 같길래 자지를 빼서 클리를 조심스럽게 빨아줬어요
그리고 기다리던 항문에 조심스럽게 밀어 넣었어요
보지는 자지전체를 감싸는 느낌이라면
항문은 입구가 꽉쪼요주는 느낌이였어요
자지에 오는 느낌보다
그녀의 보지를 자세히 보면서 다른 구멍에 넣고 있다는 시각적인 흥분이 다 컸던거 같아요
항문 삽입으로 자유로워진 보지를 보면서 방치되어있는 보지가 안쓰러워 클리를 만지고 그에 모자라 질속까지 채워주고싶었지만 생리때문에 다음으로 미뤘어요
그리고 돌려 엎드리게 한뒤 후배위자세로 항문 삽입을 했어요
저는 피니쉬 자세가 후배위라 곧바로 위기가 와서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지에 넣을 생각에 다시 샤워를 했어요
후장에 넣었던 자지를 그대로 보지에 넣다간 소중한 소중이가 탈이 나겠지요
샤워후 다시 섹스를 시작 했어요
서로 야한말을하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생리를 하지 않을때 다시 한다면
누나 질속에 혀를 박고 아랫입술로 항문을 자극해 줄게
한시간이고 빨아줄께 박히고 싶다면 박아주고 빨리고 싶다면 보지를 들이 밀어 보지에 박다가 절정때 시오후키를 할거니까 오줌참으면 나한테 혼날줄알아 모조리 다 뿜어내 라고 약간에 s성향이 있는 제 얘기에 4번째 오르가즘이 온거 같았어요
그리고 이제 정액을 싸달라고 애원할때 어디에 싸줄까 라고 물으니
싸고 싶은데 아무곳이나 많이 싸 달라고 했고
결국 머리채를 잡고 입에 싸버렸네요
꿀꺽 삼킨 그녀를 보고 물을 가져다주었고
그대로 둘다 침대에 털썩 누웠습니다
그리고 느꼈어? 라고 질문을 했고
5번느꼈다 했어요
제가 느낀건 4번인데 한번은 언제냐라고 물으니 애널로 하면서 클리 만져줄때라고 말했던 기억이나요
팔배게를 해주고 오늘 섹스에대해서 이야기를 해어요
이야기하는중 젖꼭지를 살짝 꼬집듯 비비니 짧은 신음이 나왔어요
아 이분은 잘느끼는 타입이구나
잘느끼는 분이니 저도 뿌듯하고 잘한거 같이 느껴지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구나
새벽 한시를 가르키는 시계를 보며 그녀와 첫키스를 시작했고 다시 시계를 보니 5시를 가르키고 있었네요
제인생에 최고의 섹스 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문제로 우울증이 왔고 그녀를 옆에두고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기 싫어 일부러 그녀 곁에서 멀리 했네요
10년이 지나도 단 하루도 생각 안한적이 없네요 그분과의 추억을
어디서 듣고 계신지 모르지만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해요
인연이 닿으면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 평생 가지고 살겠습니다
잘 사세요
여러분도 섹스 판타지가 있나요?
궁금하네요
하찮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