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보조제 드시는분 계신가요? 아니면 전립선 문제를 겪고 계신분?
제가 아직 20대 후반이지만 탈모약의 영향으로 약간의 부작용이 좀 있습니다.. 심한건 아니지만
1. 발기부전
발기가 안되는건 아닌데.. 근데 예전만큼의 풀발기가 안돼요..
물론 성생활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과거에 100만큼 발기가 됐다면 지금은 90정도로만 발기가 되는 느낌?
내가 원하는 만큼 강하고 단단하게 발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2. 정액
정액의 양도 좀 줄어든거같고 무엇보다 정액에 젤리 같은 덩어리가 섞여서 나옵니다
젤리는 지렁이 같은 모양으로.. 2번 자위하면 1번은 젤리가 섞여서 나오는 정도로 관찰이 되고
이 젤리가 길을 막고 있어서 그런지 뭔가 시원하게 사정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사정직후에 오줌 싸면 변기에 그 젤리가 떠다니는걸 본적도 있네요
사정을 다하고 나서 손으로 마지막 쿠퍼액 짜낼때 그때 지렁이같은 젤리가 또로록 하고 나온적도 있고..
물론 이런 현상때문에 불편함을 겪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문제는 탈모약을 먹고나서부터 이러네요
3. 잔뇨
이거는 탈모약 먹기전부터 조금 체감이 됐던건데..
20대 초반정도 부터 소변보고 그냥 마지막 몇방울 정도가 더 남아서 좀 많이 털어주고 그랬는데
약 먹고나서부터는 확실히 체감이 되네요.. 확실히 잔뇨가 남아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걸 마음대로 배출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렸을땐 괄약근 한번 꽉 조여주면 쭉 하고 잔뇨가 배출됐다면 지금은 회음부를 눌러서 수동으로 빼준다거나..
아니면 잔뇨가 조금이라도 모일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 다시 힘을 줘서 억지로 끌어모아서 빼준다거나..
다 쌌다고 생각해도 바지 올리고 나면 한두방울은 다시 나와서 젖는거 같네요.. 가장 심한건 앉아서 대변볼때인데ㅠㅠ
앉아서 볼일을 다 보고 일어나면 갑자기 고여있던 소변들이 쪼륵 하고 나오네요.. 앉아있을때 분명 잔뇨가 남아있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앉은 상태에서 괄약근에 힘을 줘도 나오질 않습니다 일어서면 그때서야 나오네요 그래서 요즘엔 그냥 아예 휴지를 대고 일어섭니다..
동네 비뇨기과에도 한번 가서 소변검사하고 정액검사도 해봤는데
작은병원이라서 그런지 남자들은 원래 늙으면 전립선에 문제가 생긴다고
사정하거나 소변보고 회음부를 눌러서 쭉 짜주라고 하네요..
저와 같은 문제로 큰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신 회원분들,, 아니면 전립선 보조제로 효과를 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ㅠㅠ
1. 발기부전
발기가 안되는건 아닌데.. 근데 예전만큼의 풀발기가 안돼요..
물론 성생활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과거에 100만큼 발기가 됐다면 지금은 90정도로만 발기가 되는 느낌?
내가 원하는 만큼 강하고 단단하게 발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2. 정액
정액의 양도 좀 줄어든거같고 무엇보다 정액에 젤리 같은 덩어리가 섞여서 나옵니다
젤리는 지렁이 같은 모양으로.. 2번 자위하면 1번은 젤리가 섞여서 나오는 정도로 관찰이 되고
이 젤리가 길을 막고 있어서 그런지 뭔가 시원하게 사정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사정직후에 오줌 싸면 변기에 그 젤리가 떠다니는걸 본적도 있네요
사정을 다하고 나서 손으로 마지막 쿠퍼액 짜낼때 그때 지렁이같은 젤리가 또로록 하고 나온적도 있고..
물론 이런 현상때문에 불편함을 겪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문제는 탈모약을 먹고나서부터 이러네요
3. 잔뇨
이거는 탈모약 먹기전부터 조금 체감이 됐던건데..
20대 초반정도 부터 소변보고 그냥 마지막 몇방울 정도가 더 남아서 좀 많이 털어주고 그랬는데
약 먹고나서부터는 확실히 체감이 되네요.. 확실히 잔뇨가 남아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걸 마음대로 배출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렸을땐 괄약근 한번 꽉 조여주면 쭉 하고 잔뇨가 배출됐다면 지금은 회음부를 눌러서 수동으로 빼준다거나..
아니면 잔뇨가 조금이라도 모일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 다시 힘을 줘서 억지로 끌어모아서 빼준다거나..
다 쌌다고 생각해도 바지 올리고 나면 한두방울은 다시 나와서 젖는거 같네요.. 가장 심한건 앉아서 대변볼때인데ㅠㅠ
앉아서 볼일을 다 보고 일어나면 갑자기 고여있던 소변들이 쪼륵 하고 나오네요.. 앉아있을때 분명 잔뇨가 남아있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앉은 상태에서 괄약근에 힘을 줘도 나오질 않습니다 일어서면 그때서야 나오네요 그래서 요즘엔 그냥 아예 휴지를 대고 일어섭니다..
동네 비뇨기과에도 한번 가서 소변검사하고 정액검사도 해봤는데
작은병원이라서 그런지 남자들은 원래 늙으면 전립선에 문제가 생긴다고
사정하거나 소변보고 회음부를 눌러서 쭉 짜주라고 하네요..
저와 같은 문제로 큰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신 회원분들,, 아니면 전립선 보조제로 효과를 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