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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말하면 석유화학의 어떤 물질을 생산하는 업체에 가느냐를 알아야 정확하게말씀드릴수있고 정말 모든 오퍼레이터들은 출근하면 샘플부터 따요 무슨말이냐면 공정 중간중간만다 운전이 잘되고있는지 쉽게말해 설탕을 물에타는 운전을하는데 농도 몇프로에 맞춰서 잘운전이 되는지 샘플 떠서 실험실에전달하면 데이터가 나옵니다 농도가낮으면 설탕 더넣고 높으면 줄이고 그다음 공장 점검(패트롤)돌면서 모터 펌프 이상있는지 이음,leak 등등 쓰레기도 주우면서 철사나 볼트 이런거 그리고 쉬다가 샘플 뜨고 패트롤 돌고 퇴근입니다 근데 이건 현장일이고 나중에 짬차고 잘하면 보드맨 답니다 이거는 컴퓨터에앉아서 자동화장치들 조절합니다 아까말한 설탕 더넣고 줄이고를 보드맨이 합니다.
일단 크게는 물공장(모노머공장) 떡공장(폴리머공장) 으로 나눌수 있고 모노머 공정이 보통 육체적 노동이 적은 경우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임금은 다른 업계와비교해도 항상 탑클라스이고 매우 큰 공장전체를 매우 적은 인원이서 관리,생산합니다. 일반 단순 노동직에 비해서 매우 높은 지식수준이 필요하여 보통 은퇴 후에도 해외로 나가거나 다른공장으로 가거나 마음만 먹으면 계속 일은 하더라구요 (퇴직자들 보면) 방진복따위는 전혀 필요치 않고 기계장치산업은 저희가 직접 생산하는게 아니라 연속적으로 생산되는 공장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패트롤(순찰)을 돌며 문제는 없는지 잘 생산 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하는 기본적인 업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