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or 근친 취향이신 분들께 질문

먼저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저는 23살의 젊은나이라 그런지 미시.. 즉 아줌마는 죽어도 못보겠더라고요. 뭔가 엄마생각 나기도 해서 죄책감들고 20대 젊은 여자들에 비해 꼴릿한 요소가 뭔지도 모르겠고 근친도 마찬가지로 너무 거북해서 못보겠습니다.
스토리 생각안하고 하는 장면만 본다면 보겠지마 스토리를 알고보면 너무 죄책감이 들더라고요. 물론 취향의 다양성은 존중합니다.
두 취향이신 분들은 어쩌다 그런 취향을 가지게됐고 무엇이 꼴림포인트인가요?
저는 23살의 젊은나이라 그런지 미시.. 즉 아줌마는 죽어도 못보겠더라고요. 뭔가 엄마생각 나기도 해서 죄책감들고 20대 젊은 여자들에 비해 꼴릿한 요소가 뭔지도 모르겠고 근친도 마찬가지로 너무 거북해서 못보겠습니다.
스토리 생각안하고 하는 장면만 본다면 보겠지마 스토리를 알고보면 너무 죄책감이 들더라고요. 물론 취향의 다양성은 존중합니다.
두 취향이신 분들은 어쩌다 그런 취향을 가지게됐고 무엇이 꼴림포인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