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로서의 고충...
사실 더 빼고는 싶었지만 유지하는 방법도 익히고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에 잠깐 다이어트를 멈추었습니다
이제 그만둘때가 되기도 했구요... 욕심같아선 5kg 더 빼고싶었지만 25kg 정도를 감량하니까 잠깐 아찔하더라구요
계속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너무 목을 매다는것도 바보짓이란 생각이 들고...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여자로치면 생리할떄처럼 남자로 치면 예비군 통지서 온것처럼)
아무튼 정신건강도 걱정이 되고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어떻게하면 유지가 될수있는지를 정말 모르겠습니다...
쉬어가는 타임이라 생각하고 술도 마시고 양 조절하면서 맛있는것도 좀 먹었는데(불고기,돈까스,떡갈비... 다 근데 밥먹을때 세입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치킨은 두조각 먹었나.) 요요가 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1일 1식을 완전히 놓질 못하고있습니다...
예를들자면 냉동피자+감자칩+샐러드+소주 땡기는 날이면 최소 20시간은 굶고...
하루 두끼정도 술없이 먹는날엔 운동을 두배로 했었는데(저녁에만 하던 유산소운동을 아침에도)
지금 이 자체가 습관이 되어서 1일1식 운동 두배로 일주일쨰 살고있네요
뭐 사실 저는 만족스럽긴 합니다. 배고파서 새벽에 눈뜨면 공복에 걷고 뛰고 씻은다음 아침식사...
가끔 너무 배고프고 6시전에 시간 좀 남는다 싶으면 한끼 더 챙겨먹을때도 있구요(물론 반찬중 고기는 꼭 올려놓습니다)
그러니까 몸은 피로도 하나 없고 건강해졌거든요(운동도 운동이지만 술을 끊은게 큰것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니 유지될줄 알았던 몸무게가 2kg 정도 더 빠지는 일이... 그럭저럭 제 요즘 기준으론 부르주아스럽게 먹었는데...
이틀정도 본의아니게 하루 세시간 그 무더운 거리를 걸을수밖에 없었는데 그게 엄청 컸던건지...
차라리 뺄때는 빼는게 고민이고 놨을땐 찌는게 고민인데
이건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습니다. 뭘 고.민.해.봐.야.할.지.가 고민입니다.가끔 술도 마시고 그래야하는건가...
위도 줄어서 더이상 폭식은 못하겠고 알콜의존증도 증발한건지 술도 시큰둥...
어떻게 관리를 하면 좋을까요. 영양가 있는걸로 제때제때 좀 먹어줘야 하는걸까요
이 외나무 다리를 언제까지 건넜다 돌아와야 하는지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이제 그만둘때가 되기도 했구요... 욕심같아선 5kg 더 빼고싶었지만 25kg 정도를 감량하니까 잠깐 아찔하더라구요
계속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너무 목을 매다는것도 바보짓이란 생각이 들고...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여자로치면 생리할떄처럼 남자로 치면 예비군 통지서 온것처럼)
아무튼 정신건강도 걱정이 되고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어떻게하면 유지가 될수있는지를 정말 모르겠습니다...
쉬어가는 타임이라 생각하고 술도 마시고 양 조절하면서 맛있는것도 좀 먹었는데(불고기,돈까스,떡갈비... 다 근데 밥먹을때 세입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치킨은 두조각 먹었나.) 요요가 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1일 1식을 완전히 놓질 못하고있습니다...
예를들자면 냉동피자+감자칩+샐러드+소주 땡기는 날이면 최소 20시간은 굶고...
하루 두끼정도 술없이 먹는날엔 운동을 두배로 했었는데(저녁에만 하던 유산소운동을 아침에도)
지금 이 자체가 습관이 되어서 1일1식 운동 두배로 일주일쨰 살고있네요
뭐 사실 저는 만족스럽긴 합니다. 배고파서 새벽에 눈뜨면 공복에 걷고 뛰고 씻은다음 아침식사...
가끔 너무 배고프고 6시전에 시간 좀 남는다 싶으면 한끼 더 챙겨먹을때도 있구요(물론 반찬중 고기는 꼭 올려놓습니다)
그러니까 몸은 피로도 하나 없고 건강해졌거든요(운동도 운동이지만 술을 끊은게 큰것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니 유지될줄 알았던 몸무게가 2kg 정도 더 빠지는 일이... 그럭저럭 제 요즘 기준으론 부르주아스럽게 먹었는데...
이틀정도 본의아니게 하루 세시간 그 무더운 거리를 걸을수밖에 없었는데 그게 엄청 컸던건지...
차라리 뺄때는 빼는게 고민이고 놨을땐 찌는게 고민인데
이건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질 모르겠습니다. 뭘 고.민.해.봐.야.할.지.가 고민입니다.가끔 술도 마시고 그래야하는건가...
위도 줄어서 더이상 폭식은 못하겠고 알콜의존증도 증발한건지 술도 시큰둥...
어떻게 관리를 하면 좋을까요. 영양가 있는걸로 제때제때 좀 먹어줘야 하는걸까요
이 외나무 다리를 언제까지 건넜다 돌아와야 하는지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