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쉽지 않네요.
20대 시절에야 좋아하는 여자 있으면 물불안가리고 다 갓다바치고 그랬죠.
근데 그런사이는 오히려 잘 안되더라구요.
오히려 내가 별로 신경쓰지 않고 소홀히 대한 사람이 나를 더 챙겨주고 잘해주더라는...
그때는 눈에 안들어왔지만, 지금 생각하면 괜찮은 친구들이 많이 있었어요.
과거에 오래 만났던 사람은 순종적이고, 성관계도 이것저것 하고 싶은대로 다 받아줘서 정말 즐거웠는데,
요즘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 예민하고 따지는 것 많은 요즘 여자들 만나는게 짜증나는 일이 많네요.
최근에도 인생에 다시 없을 이상형 외모의 여성과 만나 오랜기간 썸을 타고 있는데,
진도가 나가질 않습니다. 술도 안먹고, 입맛도 좀 까탈스럽고, 성격도 예민해서 갈수록 맘이 멀어지네요.
그냥 적당히 상황봐서 정리하고 돈이나 모으며 혼자 지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그런사이는 오히려 잘 안되더라구요.
오히려 내가 별로 신경쓰지 않고 소홀히 대한 사람이 나를 더 챙겨주고 잘해주더라는...
그때는 눈에 안들어왔지만, 지금 생각하면 괜찮은 친구들이 많이 있었어요.
과거에 오래 만났던 사람은 순종적이고, 성관계도 이것저것 하고 싶은대로 다 받아줘서 정말 즐거웠는데,
요즘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 예민하고 따지는 것 많은 요즘 여자들 만나는게 짜증나는 일이 많네요.
최근에도 인생에 다시 없을 이상형 외모의 여성과 만나 오랜기간 썸을 타고 있는데,
진도가 나가질 않습니다. 술도 안먹고, 입맛도 좀 까탈스럽고, 성격도 예민해서 갈수록 맘이 멀어지네요.
그냥 적당히 상황봐서 정리하고 돈이나 모으며 혼자 지낼까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