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고민.. 답답한 마음에 올려봐요 ㅠㅠ
제 소개 간단히 하면
지방 2년제 광고,마케팅과 졸업 후
5년간 영업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카드,보험,렌트 등
종합적으로 했었고 나름 재밌었고, 영업성적도 나름 우수했습니다.
영업이 좀 질릴 때쯤 (19년도 중반) 모아둔 돈으로
pc방을 차렸고 여기도 나름 장사 잘 됐습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제대로 터지고 영업제한,정지 등 수차례 맞으면서
현재까지 간간히 버티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대로 된 기술하나만 익히면 평생 먹고는 산다라고 기술을 배우라는걸
어렸을 때부터 말씀하셨지만 무시하고 하고싶은 일하면서 살았는데
요즘 좀 후회가 되네요
살면서 힘든일 거의 안해보고 현장직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더 이상 사람 상대하는 영업도 하기 싫고 무엇보다 재미?흥미를 잃어서
다시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래서 결론은 전문적인 기술직 알아보고 있는데
딱 이거다 라는 느낌이 없어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올려 봅니다..
나름 메리트 있고 그리 힘들지않으며, 벌이도 괜찮은 기술직 어떤게 있을까요..
타일공 쪽으로 알아봤는데 지인들이 타일공은 너무 힘들어 도망갔다 라는식으로 말하니 겁부터나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ㅠㅠ
답변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지방 2년제 광고,마케팅과 졸업 후
5년간 영업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카드,보험,렌트 등
종합적으로 했었고 나름 재밌었고, 영업성적도 나름 우수했습니다.
영업이 좀 질릴 때쯤 (19년도 중반) 모아둔 돈으로
pc방을 차렸고 여기도 나름 장사 잘 됐습니다.
그러다 코로나가 제대로 터지고 영업제한,정지 등 수차례 맞으면서
현재까지 간간히 버티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대로 된 기술하나만 익히면 평생 먹고는 산다라고 기술을 배우라는걸
어렸을 때부터 말씀하셨지만 무시하고 하고싶은 일하면서 살았는데
요즘 좀 후회가 되네요
살면서 힘든일 거의 안해보고 현장직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더 이상 사람 상대하는 영업도 하기 싫고 무엇보다 재미?흥미를 잃어서
다시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그래서 결론은 전문적인 기술직 알아보고 있는데
딱 이거다 라는 느낌이 없어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올려 봅니다..
나름 메리트 있고 그리 힘들지않으며, 벌이도 괜찮은 기술직 어떤게 있을까요..
타일공 쪽으로 알아봤는데 지인들이 타일공은 너무 힘들어 도망갔다 라는식으로 말하니 겁부터나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ㅠㅠ
답변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