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고민
안녕하세요, AVsee를 꾸준히 이용하며
결국 forum의 노예가 된 사람입니다.
각설하고,
지금 30대 초중반인데 이직이 고민입니다.
이미 재직중인 회사는 맘이 떠서 어느 방법으로라도 탈출하고 싶네요.
그래서 회원분들이라면 아래 보기 중 어느것을 택하실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1.같은 직종의 회사 연봉 높여서
현재 하고 있는 직종의 관련 전공을 했지만 회사와 함께 직종에도
마음이 떠버림.
2.전혀 다른 직종이지만 연봉 낮춰서
평소 내가 해보고 싶었던 직종으로
현재 관련 공부도 진행중이지만 연봉도 낮고 살아남을지도 의문
*현재 전세살며 이쁜 아내와 아기랑 사는 중입니다.
마음은 2번이지만 현실은 1번이라서
그냥 회원님들 생각이 궁금해 글 남깁니다.
정말 고민이고 애와 아내를 생각하면 1번을 선택하는게 맞겠지만
또 저를 생각하면 2번을 고르고 싶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또는 비슷한 선택을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forum의 노예가 된 사람입니다.
각설하고,
지금 30대 초중반인데 이직이 고민입니다.
이미 재직중인 회사는 맘이 떠서 어느 방법으로라도 탈출하고 싶네요.
그래서 회원분들이라면 아래 보기 중 어느것을 택하실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1.같은 직종의 회사 연봉 높여서
현재 하고 있는 직종의 관련 전공을 했지만 회사와 함께 직종에도
마음이 떠버림.
2.전혀 다른 직종이지만 연봉 낮춰서
평소 내가 해보고 싶었던 직종으로
현재 관련 공부도 진행중이지만 연봉도 낮고 살아남을지도 의문
*현재 전세살며 이쁜 아내와 아기랑 사는 중입니다.
마음은 2번이지만 현실은 1번이라서
그냥 회원님들 생각이 궁금해 글 남깁니다.
정말 고민이고 애와 아내를 생각하면 1번을 선택하는게 맞겠지만
또 저를 생각하면 2번을 고르고 싶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또는 비슷한 선택을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