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이 오면..
이제 아침 저녁으로 '덥지 않다'는 느낌의 바람이 붑니다.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도 있고,
이곳 부산은 주말과 다음 주 내내 비 소식이 들려옵니다.
저는 이번 비가 여름과 가을의 경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제각각 계절을 기억하는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을을 '전어'로 기억합니다.
회로도 잘 먹고 특히 연탄불에 구워 먹는 전어 구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도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세꼬시는 제 스타일이 아니더군요 ㅋㅋ..
하나의 계절이 또 갑니다.
봄과 여름, 모든 것들이 태어나고 짙어지는 계절.
깨닫는 계절인 가을과 그리운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나면 또 한 해가 지나가겠죠?
개인적으로 이번 여름은 정말 모든 걸 바쳐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더욱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 계절들이 얼른 기다려 지는군요.
갑자기 야동사이트에 이런 진지빠는 글이 뭔가 싶으시겠지만,
방금 그녀와 두 발을 시원하게 뺀 후의 상태라 센치해 지는군요.
창 밖으로 풀벌레도 울고요. 이해해주십쇼 형님들,,ㅎ
간만에 포럼에 글 남깁니다.
모두들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그만 이 여자 끌어안고 취침에 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꺄르륵꺄르륵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도 있고,
이곳 부산은 주말과 다음 주 내내 비 소식이 들려옵니다.
저는 이번 비가 여름과 가을의 경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제각각 계절을 기억하는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을을 '전어'로 기억합니다.
회로도 잘 먹고 특히 연탄불에 구워 먹는 전어 구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도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세꼬시는 제 스타일이 아니더군요 ㅋㅋ..
하나의 계절이 또 갑니다.
봄과 여름, 모든 것들이 태어나고 짙어지는 계절.
깨닫는 계절인 가을과 그리운 계절인 겨울이 지나고 나면 또 한 해가 지나가겠죠?
개인적으로 이번 여름은 정말 모든 걸 바쳐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더욱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 계절들이 얼른 기다려 지는군요.
갑자기 야동사이트에 이런 진지빠는 글이 뭔가 싶으시겠지만,
방금 그녀와 두 발을 시원하게 뺀 후의 상태라 센치해 지는군요.
창 밖으로 풀벌레도 울고요. 이해해주십쇼 형님들,,ㅎ
간만에 포럼에 글 남깁니다.
모두들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그만 이 여자 끌어안고 취침에 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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