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공허함은 사랑말곤 어떤것으로도 채울수 없나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이였고, 지금은 이름있는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4년전쯤부터 느낀 공허함과 외로움이 없어졌다, 생겼다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짝사랑하고있는 상대방이 남친이 있기때문에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생각을하고 신경쓴다는게,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 자신이 바보같아서 비참해질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그사람을 보면 또 바보같이 괜찮아지곤 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느끼는건 꼭 여자친구가 있는것이 아니라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마음' 그 자체가 삶의 진정한 원동력인가? 싶습니다.
저는 살면서 뜻대로 되지 않거나 제가 이룬 목표를 못 이룬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돈도 많이벌고 동료들한테 이쁨받고 있습니다.
근데 딱 사랑만큼은 항상 제 뜻대로 안되네요.
제가 눈이 너무 높은건지, 제가 좋아라하는 여성분은 죄다 남친이있고, 제 생각엔 작은 체구와 어려보이는 외모때문에 남자로는 잘 안보는 것 같습니다.
취준생때는 직장만 들어가면 다 잘될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요...
외로움과 공허함은 사랑으로만 채울 수 있는 걸까요?
요즘 짝사랑하고있는 상대방이 남친이 있기때문에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생각을하고 신경쓴다는게,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 자신이 바보같아서 비참해질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그사람을 보면 또 바보같이 괜찮아지곤 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느끼는건 꼭 여자친구가 있는것이 아니라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마음' 그 자체가 삶의 진정한 원동력인가? 싶습니다.
저는 살면서 뜻대로 되지 않거나 제가 이룬 목표를 못 이룬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돈도 많이벌고 동료들한테 이쁨받고 있습니다.
근데 딱 사랑만큼은 항상 제 뜻대로 안되네요.
제가 눈이 너무 높은건지, 제가 좋아라하는 여성분은 죄다 남친이있고, 제 생각엔 작은 체구와 어려보이는 외모때문에 남자로는 잘 안보는 것 같습니다.
취준생때는 직장만 들어가면 다 잘될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요...
외로움과 공허함은 사랑으로만 채울 수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