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노자 생활기 2. 부제: 부이비엔 클럽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2편 작성 하다가 불의 사고로
글 날리고 우울모드 들어 갔다가 정신 차리고 이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업로드 느린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행히 저장 페이지를 기능을 찾았네욪.
베트남 온지 1주일도 안된 시점 일 하게될 회사에서 사람들과
간단하게 인사도 나누고 저보다 어린 직장 동료와
카카오톡도 주고받고 잘로라는 어플도 깔고 그랬습니다.
회사 출근은 개인정비를 가지고 1주일 후에 출근하라는
팀장님 말씀을 들어 관광을 할까 고민중이었습니다.
인터넷 호치민 관광을 쳐보자
으흠.......마땅히 갈곳이 없습니다
동남아 바다를 구경가고 싶은데 그나마 가까운곳이
붕따우 라는곳....후기를 찾아보니...동남아에 그 맑은 바다가
아니라 서해안 바닷가 보다 물이 더 흐리다는 후기들을
보고 마음을 접습니다.
심심하던차에 회사동생 에게 메세지가 옵니다
저녁때 할거없으면 클럽 가자고 합니다.
할일도 없기에 준비를 해봅니다.
부이비엔 이라고 여행자 거리를 간다고 합니다
주소 보내주네요. 그랩타고 오라고...
그렇게 해서 난생 처음 부이비엔을 가게됩니다.
초입부터 사람이 아주많습니다.
한길 쭈욱 들어가는데 바,클럽이 줄지어 있습니다.
초입에 고투 라는 바가 있는데 왠 여자들이 노상 테이블
에 왠 여자들이 2,3명씩 있습니다. 동생에게 물어보니
저거 남자랍니다? 엥? 무슨남자 트렌스젠더랍니다
이 이야기는 마지막에 한번더 하기로 하고
부이비엔 에서 유명하다는 '오션' 이라는곳을 들어갑니다
동생은 얼마나 간건지 가드들이 아는척을 엄청합니다.
나중일 이지만 이 가드들이 나중에 저랑 더 친해져 그쪽
지나가면 아는척을 합니다;;
그렇게 간 오션....그런데 클럽이기 보다는
라운지바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면으로 봤을경우 왼쪽끝 남자 화장실
오른쪽끝 여자화장실 왼쪽으로는 주로 테이블
오른쪽이랑 구석쪽은 부스같이 쇼파로 앉을수 있게
되고 2층도 있습니다.
일단은 여자화장실쪽 쇼파자리에 앉습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가격은 한국보다 저렴한거
같지만 저렴하지 않은 가격.......거기에 부가세 따로입니다.
왠 부가세 일본 따라하는건지 처음 와봤기에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가끔 무대에서 섹시 컨섭복장 입은 베트남 여자들이
춤을 추는데 별로 그런것을 흥미를 못가집니다.
여기저기 바라보는데 왠 큰 풍선을 하나씩 가지고 그안에
가스를 마시는게 보입니다 저게 뭐냐고 물어보니 해피벌룬
이라고 쉽게 말해 어렸을때 본드나,부탄가스 흡입하는
그런 방식이랍니다. 저는 약이랑은 거리가 멀고 그런거 별로
하고싶지 않아 일단 양주한병 시켰습니다 (맥켈란 12살짜리)
그렇게 셋팅되고 이것저것 둘러보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는 여자들중 휘청 거리며 쓰러지는 애들이 간혹 보이는데
이것또한 물어보니 화장실 가서 대마나 캔디(엑스터시류)
같은거 하고 나온다고 합니다. 저렇게 하는데도 경찰은 뭐하나
싶습니다;;;;
분위기는 한국 클럽처럼 모르는 사람들과 흥을 즐기기 보다는
아는 사람들끼리 와서 노는 분위가 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생은 베트남어로 이리저리 여자들에게 말을 걸지만
까이기만 하네요 그러다가 어떤 여자가 계속 쳐다보길래
손짓하니 옵니다;;; 영어할줄 아냐고 해서 안다고 하니
희안한 영어발음으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데 자기 위스키
못먹는다고 맥주 시켜 달라고합니다;; 타이거 3병인가
시켜주니 먹다가 자기 해피벌룬 하면 안되냐고 하네요.
그건 아닌것 같다 하니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리네요;;
이렇게 여자들 몇번 앉고 가고 반복 하니 술이 거의 떨어져
갑니다. 동생은 어디서 여자한명 꼬셔 오더니 둘이 잘 놉니다.
그렇게 시간이 너무늦어 계산을 하고 집으로 가는데
꼬맹이들이 돈좀 달라하고 아오자이 입은 여자등등 마사지
받고 가라고 호객행위를 엄청하네요;;
이렇게 베트남 처음 클럽을 다녀와서 뭔가 아쉬운 나머지
혼자 야동 보며 마무리 하며 잠이 듭니다.
부가적인 설명
일단은 많은분들이 클럽하면 여자 꼬셔서 호텔가는 이야기를
기대 하고 보셨을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ㅠ
일단은 클럽이 어떻다? 어떻다? 말씀 드리는게
노는 방식도 틀릴것이고 그때 상환에 변수가 많은것이 사실
이기에 어디가 좋다? 딱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부이비엔 같은경우는 클럽 분위기가 거의 거진 비슷하고
어디갈지 모르시겠다면 무조건 큰곳 가라는게 정답이지만
가볍게 베트남 클럽이 이렇구나 분위기 파악으로 가셔야지
가서 여자를 꼬셔서 오늘밤을 불사르겠다 하시는분은
차라리 엔비나 카쇼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자분들이나 호치민 처음 오신분들은
여행자거리가 여행 후기들이 많으니 많이들 가시는데
분위기는 한국 클럽 분위기보다는 라운지 클럽
개념이고 즉석만남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닥 추천은 안
해드립니다 베트남 클럽은 크게 3종류에 여자들이 있습니다.
일반인, 프리랜서 , 일반인+프리랜서
이게 뭐냐면 일반인이란 그냥 일반적인 여자를 말하는
것이며 프리랜서는 돈받고 잠자리 하는 직업여성이고
일반인+프리랜서 는 보통 가라오케나 마사지 영업종료하고
놀러오는 애들입니다.
보통은 여기서 워킹걸이라고들 불립니다
부이비엔가서 같이 합석해서 재밌게 놀고 나가서 한국식당
가서 소주 먹고 이제 부픈 마음을 가지고 호텔가려는데
갑자기 붐붐(합체) 하려면 얼마달라? 이런경험 해보신분들
많이 있습니다 100%는 아니지만 제경험상,주위사람
이야기들어보면 거의 80%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본인께서 정말 나이가 젋고 외모가 준수하시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그건 또 무언가에
변수가 있겠지요?
괜히 가서 여자들 합석하고 한국돈 기준 50~100만원 나오고
새가 되신분들 많이 있습니다.
호치민 약 8개월정도 있었을때 오션 가보니
친하게 지낸 가라오케 여자 아이 있어
반갑게 인사 하고(이건 가라오케 편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거의 1년 이상 연락하고 지내던 애인데 지금 와이프
만나고 나서 베트남 메신져를 아예 삭제하고
폰번호 교체했습니다;;;)
저는 술먹고 있는데 그 아이가 메신져로 이리와보라고 하길래
가보니 왠 50대 남자분께서 그 아이에게 말을 걸고 있더라고요
뒤에서 뭔가하고 보니 그아이 저를 가르키더니
저 남자가 내남자친구다 (영어로)
50대분께서 저를 보더니 미안하다고 하고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니 자꾸 합석하자고 해서 싫다고
했는데도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뭐이런 경험도 있었다는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와이프가 없다면
저는 부이비엔 클럽 갈꺼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답변합니다.
차라리 엔비나 카쇼같은 클럽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카쇼나 엔비는 번외편으로 따로 글 써볼것이고요.
한국인이면 베트남 와서 한국인 버프가 있을거라는
많은분들이 계실겁니다.
약간 돌려 말하자면 나는 한국인이니까 베트남 여자들이
질질 싸며 매댤릴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
있을겁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매달립니다. 하지만 그 매달
리는게 본인을 좋아해서 아니라 돈 때문 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도 어리고 이쁜여자 좋아
하듯이 베트남 여자들도 잘생기고 또래 남자들 좋아합니다.
추가로 더쓰고 싶던거 있는데 내용이 너무길어져
다음편에 마져 써야겠네요.
혹시나 궁금 하신점들 있으면 언제나 그래왔던것처럼
아는 부분에 한해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글 날리고 우울모드 들어 갔다가 정신 차리고 이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업로드 느린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행히 저장 페이지를 기능을 찾았네욪.
베트남 온지 1주일도 안된 시점 일 하게될 회사에서 사람들과
간단하게 인사도 나누고 저보다 어린 직장 동료와
카카오톡도 주고받고 잘로라는 어플도 깔고 그랬습니다.
회사 출근은 개인정비를 가지고 1주일 후에 출근하라는
팀장님 말씀을 들어 관광을 할까 고민중이었습니다.
인터넷 호치민 관광을 쳐보자
으흠.......마땅히 갈곳이 없습니다
동남아 바다를 구경가고 싶은데 그나마 가까운곳이
붕따우 라는곳....후기를 찾아보니...동남아에 그 맑은 바다가
아니라 서해안 바닷가 보다 물이 더 흐리다는 후기들을
보고 마음을 접습니다.
심심하던차에 회사동생 에게 메세지가 옵니다
저녁때 할거없으면 클럽 가자고 합니다.
할일도 없기에 준비를 해봅니다.
부이비엔 이라고 여행자 거리를 간다고 합니다
주소 보내주네요. 그랩타고 오라고...
그렇게 해서 난생 처음 부이비엔을 가게됩니다.
초입부터 사람이 아주많습니다.
한길 쭈욱 들어가는데 바,클럽이 줄지어 있습니다.
초입에 고투 라는 바가 있는데 왠 여자들이 노상 테이블
에 왠 여자들이 2,3명씩 있습니다. 동생에게 물어보니
저거 남자랍니다? 엥? 무슨남자 트렌스젠더랍니다
이 이야기는 마지막에 한번더 하기로 하고
부이비엔 에서 유명하다는 '오션' 이라는곳을 들어갑니다
동생은 얼마나 간건지 가드들이 아는척을 엄청합니다.
나중일 이지만 이 가드들이 나중에 저랑 더 친해져 그쪽
지나가면 아는척을 합니다;;
그렇게 간 오션....그런데 클럽이기 보다는
라운지바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면으로 봤을경우 왼쪽끝 남자 화장실
오른쪽끝 여자화장실 왼쪽으로는 주로 테이블
오른쪽이랑 구석쪽은 부스같이 쇼파로 앉을수 있게
되고 2층도 있습니다.
일단은 여자화장실쪽 쇼파자리에 앉습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가격은 한국보다 저렴한거
같지만 저렴하지 않은 가격.......거기에 부가세 따로입니다.
왠 부가세 일본 따라하는건지 처음 와봤기에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가끔 무대에서 섹시 컨섭복장 입은 베트남 여자들이
춤을 추는데 별로 그런것을 흥미를 못가집니다.
여기저기 바라보는데 왠 큰 풍선을 하나씩 가지고 그안에
가스를 마시는게 보입니다 저게 뭐냐고 물어보니 해피벌룬
이라고 쉽게 말해 어렸을때 본드나,부탄가스 흡입하는
그런 방식이랍니다. 저는 약이랑은 거리가 멀고 그런거 별로
하고싶지 않아 일단 양주한병 시켰습니다 (맥켈란 12살짜리)
그렇게 셋팅되고 이것저것 둘러보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는 여자들중 휘청 거리며 쓰러지는 애들이 간혹 보이는데
이것또한 물어보니 화장실 가서 대마나 캔디(엑스터시류)
같은거 하고 나온다고 합니다. 저렇게 하는데도 경찰은 뭐하나
싶습니다;;;;
분위기는 한국 클럽처럼 모르는 사람들과 흥을 즐기기 보다는
아는 사람들끼리 와서 노는 분위가 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생은 베트남어로 이리저리 여자들에게 말을 걸지만
까이기만 하네요 그러다가 어떤 여자가 계속 쳐다보길래
손짓하니 옵니다;;; 영어할줄 아냐고 해서 안다고 하니
희안한 영어발음으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데 자기 위스키
못먹는다고 맥주 시켜 달라고합니다;; 타이거 3병인가
시켜주니 먹다가 자기 해피벌룬 하면 안되냐고 하네요.
그건 아닌것 같다 하니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리네요;;
이렇게 여자들 몇번 앉고 가고 반복 하니 술이 거의 떨어져
갑니다. 동생은 어디서 여자한명 꼬셔 오더니 둘이 잘 놉니다.
그렇게 시간이 너무늦어 계산을 하고 집으로 가는데
꼬맹이들이 돈좀 달라하고 아오자이 입은 여자등등 마사지
받고 가라고 호객행위를 엄청하네요;;
이렇게 베트남 처음 클럽을 다녀와서 뭔가 아쉬운 나머지
혼자 야동 보며 마무리 하며 잠이 듭니다.
부가적인 설명
일단은 많은분들이 클럽하면 여자 꼬셔서 호텔가는 이야기를
기대 하고 보셨을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ㅠ
일단은 클럽이 어떻다? 어떻다? 말씀 드리는게
노는 방식도 틀릴것이고 그때 상환에 변수가 많은것이 사실
이기에 어디가 좋다? 딱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부이비엔 같은경우는 클럽 분위기가 거의 거진 비슷하고
어디갈지 모르시겠다면 무조건 큰곳 가라는게 정답이지만
가볍게 베트남 클럽이 이렇구나 분위기 파악으로 가셔야지
가서 여자를 꼬셔서 오늘밤을 불사르겠다 하시는분은
차라리 엔비나 카쇼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자분들이나 호치민 처음 오신분들은
여행자거리가 여행 후기들이 많으니 많이들 가시는데
분위기는 한국 클럽 분위기보다는 라운지 클럽
개념이고 즉석만남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닥 추천은 안
해드립니다 베트남 클럽은 크게 3종류에 여자들이 있습니다.
일반인, 프리랜서 , 일반인+프리랜서
이게 뭐냐면 일반인이란 그냥 일반적인 여자를 말하는
것이며 프리랜서는 돈받고 잠자리 하는 직업여성이고
일반인+프리랜서 는 보통 가라오케나 마사지 영업종료하고
놀러오는 애들입니다.
보통은 여기서 워킹걸이라고들 불립니다
부이비엔가서 같이 합석해서 재밌게 놀고 나가서 한국식당
가서 소주 먹고 이제 부픈 마음을 가지고 호텔가려는데
갑자기 붐붐(합체) 하려면 얼마달라? 이런경험 해보신분들
많이 있습니다 100%는 아니지만 제경험상,주위사람
이야기들어보면 거의 80%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본인께서 정말 나이가 젋고 외모가 준수하시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그건 또 무언가에
변수가 있겠지요?
괜히 가서 여자들 합석하고 한국돈 기준 50~100만원 나오고
새가 되신분들 많이 있습니다.
호치민 약 8개월정도 있었을때 오션 가보니
친하게 지낸 가라오케 여자 아이 있어
반갑게 인사 하고(이건 가라오케 편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거의 1년 이상 연락하고 지내던 애인데 지금 와이프
만나고 나서 베트남 메신져를 아예 삭제하고
폰번호 교체했습니다;;;)
저는 술먹고 있는데 그 아이가 메신져로 이리와보라고 하길래
가보니 왠 50대 남자분께서 그 아이에게 말을 걸고 있더라고요
뒤에서 뭔가하고 보니 그아이 저를 가르키더니
저 남자가 내남자친구다 (영어로)
50대분께서 저를 보더니 미안하다고 하고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하니 자꾸 합석하자고 해서 싫다고
했는데도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뭐이런 경험도 있었다는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와이프가 없다면
저는 부이비엔 클럽 갈꺼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답변합니다.
차라리 엔비나 카쇼같은 클럽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카쇼나 엔비는 번외편으로 따로 글 써볼것이고요.
한국인이면 베트남 와서 한국인 버프가 있을거라는
많은분들이 계실겁니다.
약간 돌려 말하자면 나는 한국인이니까 베트남 여자들이
질질 싸며 매댤릴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
있을겁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매달립니다. 하지만 그 매달
리는게 본인을 좋아해서 아니라 돈 때문 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도 어리고 이쁜여자 좋아
하듯이 베트남 여자들도 잘생기고 또래 남자들 좋아합니다.
추가로 더쓰고 싶던거 있는데 내용이 너무길어져
다음편에 마져 써야겠네요.
혹시나 궁금 하신점들 있으면 언제나 그래왔던것처럼
아는 부분에 한해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