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페티쉬 있는 사람의 고민
가끔 직장 선배가 위 사진처럼 민소매를 입고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보고싶다 vs 보면 안 돼 - 영혼의 맞다이를 뜨기 시작합니다
다만, 언제 한 번은 사무실 파티션이 너무 더러워서 닦아야 겠다고 하시면서 파티션을 다 닦으시던데 그 날은 정말 힘들었네요
혹시 저 같이 특정 부위 페티시가 있으셔서 고생(?)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그럴 때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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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언제 한 번은 사무실 파티션이 너무 더러워서 닦아야 겠다고 하시면서 파티션을 다 닦으시던데 그 날은 정말 힘들었네요
혹시 저 같이 특정 부위 페티시가 있으셔서 고생(?)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