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성고민
젊을 때도 안그랬는데 나이 들어서 리비도 때문에 곤욕입니다.
아내와 각방 쓴지 오래되었고 (서로 따로 자는게 편해서...) 가뭄에 콩나듯 방어전 하지만 그것으로는 해갈도 안됩니다.
혹시 전립선쪽이 부어 있으면 몸 컨디션과 다르게 성욕이 차오를 수 있나요? 몽정을 했는데 치마 입은 여자만 나왔는데도 싸버렸어요.
아내와 각방 쓴지 오래되었고 (서로 따로 자는게 편해서...) 가뭄에 콩나듯 방어전 하지만 그것으로는 해갈도 안됩니다.
혹시 전립선쪽이 부어 있으면 몸 컨디션과 다르게 성욕이 차오를 수 있나요? 몽정을 했는데 치마 입은 여자만 나왔는데도 싸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