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전립선염 고민
대학생인지라 3.4월에는 서울에 있다가 고환, 허벅지 통증으로 비뇨기과를 갔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와 동시에 전립선액을 채취해서 현미경 관찰을 해보니 염증 세포가 나와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5주정도 약을 먹고 조금 나아지나 싶었지만 방학하고 집에 내려오니 다시 통증이 올라왔습니다.
저희 지역 비뇨기과를 갔더니 이번엔 전립선 초음파를 했고 석회화?가 약간 진행된 상태로 나이를 감안하면 꽤나 안좋은 상태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6주 가까이 약을 먹어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다른 병원과 대학병원까지 가보았지만 어찌된것인지 이 두군데에선 현미경 검사말고 다른 검사들을 하시더니 아무 이상이 없고 이 나이에 전립선염이 걸릴리 없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담배, 커피는 일절 하지 않고 술은 코로나 때문에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운동을 좋아해서 매일 하고 있구요.
삼수끝에 좋은 대학에 왔건만 앉아있던 생활과 입시 스트레스 때문에 몸 깊숙한 곳이 망가졌나 싶기도하고 사라지지 않는 통증에 괴로운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을 이겨내보신 분들, 특히 젊은 나이에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조언을 구해보고 싶습니다.
저희 지역 비뇨기과를 갔더니 이번엔 전립선 초음파를 했고 석회화?가 약간 진행된 상태로 나이를 감안하면 꽤나 안좋은 상태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6주 가까이 약을 먹어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다른 병원과 대학병원까지 가보았지만 어찌된것인지 이 두군데에선 현미경 검사말고 다른 검사들을 하시더니 아무 이상이 없고 이 나이에 전립선염이 걸릴리 없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담배, 커피는 일절 하지 않고 술은 코로나 때문에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운동을 좋아해서 매일 하고 있구요.
삼수끝에 좋은 대학에 왔건만 앉아있던 생활과 입시 스트레스 때문에 몸 깊숙한 곳이 망가졌나 싶기도하고 사라지지 않는 통증에 괴로운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립선염을 이겨내보신 분들, 특히 젊은 나이에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조언을 구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