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가네요
전에 고양이 관련 글에 저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글쓴이 분에게 상쳐를 드렸습니다.
레벨이 1이 되면서 사과드릴 기회가 없어
꾸준히 출석하여 레벨 3을 만들었고, 기회가 온거 같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했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우와 두루미 라는 책을 읽고 깨달으며 반성해왔고, 앞으로도
반성하며 살겠습니다.(__)
글쓴이 분에게 상쳐를 드렸습니다.
레벨이 1이 되면서 사과드릴 기회가 없어
꾸준히 출석하여 레벨 3을 만들었고, 기회가 온거 같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했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우와 두루미 라는 책을 읽고 깨달으며 반성해왔고, 앞으로도
반성하며 살겠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