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성생활을 망쳐버린 그녀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 즐겁게 포럼을 이용하다 많은분들이 개인적인 고민에 대해 지혜로운 답변을 받는걸 보곤 용기내어 몇글자 적어보려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제목만 읽고나면 전여자친구에게 크게 데인 내용일거라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그것과는 조금 다른 전개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분은 제가 성적으로 무얼 좋아하는지 모르던 그 시절 제가 하고싶던 많은걸 허락해주고 본인도 즐겨했던 속궁합 끝판왕이었습니다.
외국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저는 언어의 장벽이 아닌 여자경험이 없어 억지로 국제외교학생부에 지원해 홍보부를 들어갔습니다. 그당시 강나스타일 노래가 흥행하던 시절이기에 한국인유학생이라는 네임밸류가 높아선지 많은 외국인들이 먼저 다가와주었고 그덕에 다양한 하우스파티를 초대받으며 다양한 전공자들을 만나 이사람 저사람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많았습니다. 제가 홍보역할을 하며 주로 교류하던 학생회는 홍콩, 페르시안, 대만, 일본학생회였는데 주로 중국,일본인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제게 주선을 부탁하는 상황을 많이 겪었죠. 물론 저는 성격과 얼굴 봐가며 적당히 선긋거나 주선을 해내며 여러그룹에서 파티에 초대되는 이득을 보며 유학생활을 즐겼습니다.
제 이야기에 주인공인 그녀는 제가 종사하던 국제외교학생부에 부회장이었고 전년도 대만학생회 회장을 맡았던 핵인싸였습니다. 캐나다에서 배드민턴 선수생활을 하던 그녀는 주말마다 배드민턴 클럽훈련을 도우며 국제외교학생부 부회장일도 똑부러지게 하던 우등모범생이었죠. 제가 외교학생부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저를 인터뷰했던 그녀는 제가 그녀를 탐했단걸 눈치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제가 양보할 수 없었던 그녀의 매력은 탈 아시안급 가슴이었습니다. 같이 파티에 가서 진탕취해
본인:”Wow, I didn’t know you had two cannon balls!”
(“와, 난 너가 그렇게 가슴이 큰줄 몰랐어!”)
그녀:”I call them DeeDee”
(“난 얘네를 디디라고 불러”)
본인:”DeeDee?”
(“디디”)
그녀 :”because I am 36 double D”
(“왜냐면 나 36컵 더블D거든”)
나중에 사귀게 되곤 온전히 가리진 않은 그녀의 가슴을 처음으로 영접했을때 저는 차마 아까워서 만지지도 못했던게 기억나네요.
방금 보여드린 대화와 같이 그녀의 털털하고 숨김없는 성격은 저에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과 관련된 이야기 및 농담을 즐길줄 아는 그녀였고 오히려 진지하고 고지식한 대화는 지루해하던 그녀였기에 많은 19금 대화를 사귀기 이전부터 자주해오던 사이로 첫학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게 쓰다보니 끝도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본 썰은 2012년 미국유학을 배경으로 제가 기억하는 그녀와의 이뤄지지 못한 인연을 추억하며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목과 같이 그녀는 저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안겨주었고 9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와 같이 했던 많은 끈적하고 비이성적인 섹스와 행위들은 그 이후 그 어떠한 성행위로도 채워지지가 않아 오히려 평생에 저주를 얻은게 아닌가 싶은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밤이 너무 깊어졌기에 이만 줄이고 다음엔 어떻게 그녀와 이성의 끈을 놓고 철저히 성적으로 서로를 범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만 읽고나면 전여자친구에게 크게 데인 내용일거라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그것과는 조금 다른 전개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분은 제가 성적으로 무얼 좋아하는지 모르던 그 시절 제가 하고싶던 많은걸 허락해주고 본인도 즐겨했던 속궁합 끝판왕이었습니다.
외국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저는 언어의 장벽이 아닌 여자경험이 없어 억지로 국제외교학생부에 지원해 홍보부를 들어갔습니다. 그당시 강나스타일 노래가 흥행하던 시절이기에 한국인유학생이라는 네임밸류가 높아선지 많은 외국인들이 먼저 다가와주었고 그덕에 다양한 하우스파티를 초대받으며 다양한 전공자들을 만나 이사람 저사람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많았습니다. 제가 홍보역할을 하며 주로 교류하던 학생회는 홍콩, 페르시안, 대만, 일본학생회였는데 주로 중국,일본인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제게 주선을 부탁하는 상황을 많이 겪었죠. 물론 저는 성격과 얼굴 봐가며 적당히 선긋거나 주선을 해내며 여러그룹에서 파티에 초대되는 이득을 보며 유학생활을 즐겼습니다.
제 이야기에 주인공인 그녀는 제가 종사하던 국제외교학생부에 부회장이었고 전년도 대만학생회 회장을 맡았던 핵인싸였습니다. 캐나다에서 배드민턴 선수생활을 하던 그녀는 주말마다 배드민턴 클럽훈련을 도우며 국제외교학생부 부회장일도 똑부러지게 하던 우등모범생이었죠. 제가 외교학생부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저를 인터뷰했던 그녀는 제가 그녀를 탐했단걸 눈치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제가 양보할 수 없었던 그녀의 매력은 탈 아시안급 가슴이었습니다. 같이 파티에 가서 진탕취해
본인:”Wow, I didn’t know you had two cannon balls!”
(“와, 난 너가 그렇게 가슴이 큰줄 몰랐어!”)
그녀:”I call them DeeDee”
(“난 얘네를 디디라고 불러”)
본인:”DeeDee?”
(“디디”)
그녀 :”because I am 36 double D”
(“왜냐면 나 36컵 더블D거든”)
나중에 사귀게 되곤 온전히 가리진 않은 그녀의 가슴을 처음으로 영접했을때 저는 차마 아까워서 만지지도 못했던게 기억나네요.
방금 보여드린 대화와 같이 그녀의 털털하고 숨김없는 성격은 저에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과 관련된 이야기 및 농담을 즐길줄 아는 그녀였고 오히려 진지하고 고지식한 대화는 지루해하던 그녀였기에 많은 19금 대화를 사귀기 이전부터 자주해오던 사이로 첫학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게 쓰다보니 끝도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본 썰은 2012년 미국유학을 배경으로 제가 기억하는 그녀와의 이뤄지지 못한 인연을 추억하며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제목과 같이 그녀는 저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안겨주었고 9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와 같이 했던 많은 끈적하고 비이성적인 섹스와 행위들은 그 이후 그 어떠한 성행위로도 채워지지가 않아 오히려 평생에 저주를 얻은게 아닌가 싶은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밤이 너무 깊어졌기에 이만 줄이고 다음엔 어떻게 그녀와 이성의 끈을 놓고 철저히 성적으로 서로를 범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