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제8일의 밤 짧은 후기 (노스포)
어디선가 후기를 봤었는데 나름 괜찮다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보다가 와이프는 점집 깃발들 보고서 기겁을 하더니
너네 한국 사람들은 왜 아직도 히틀러를???? 물어봐서
무속 신앙에 많이 아는게 없으니 찾고 찾아서 설명을
해주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터지더라구요 ㅋㅋ
거기에다 사주, 부적같은 한국적 샤머니즘적 요소에
불교, 그것도 원론적인 정통 인디아 불교에서 오는
교리도 막 섞여 있어서 한국에서 온 저도 이해하기
조금 난해 했는데 와이프는 오죽할까 싶었습니다
넷플에서 런칭할 정도면 나름 글로벌 마켓을 노린 의도도
없지 않아 있었을텐데 저렇게 난해하게 스토리를 풀면
다른 시장에서 이게 먹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아마 “랑종”을 태국 사람이 보는거랑
한국 사람이 보는것은 천지차이일텐데 이것도 그럴듯 싶더군요
별개로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여고생과 형사 동진 역의 두분
연기가 살벌하더군요,, creepy하게 쫙 미소 짓는게 와이프랑
보고서 둘다 흠칫 했었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주연인 이성민
배우님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스토리가 부족한 개연성을 메꾸려고 여러번 비틀려는
시도를 많이 한 것 같아서 이해 안가는 부분이 곳곳에
있어요. 와이프는 보고난 후에 한국 영화는 스토리가
왜 이렇게 다들 복잡하지? 하고 물어 보길래 원래 한국
사람들은 복잡한거 좋아한다 인터스텔라 개봉할때도
개대박 쳤었다 라니깐 막 웃음 ㅋㅋㅋㅋ
별로다 라는 평도 많은데,, 사실 안보신 분들을 두고 보면
엄청난 웰메이드 영화는 아닌건 맞아요 근데 그렇게 또
막 개쓰레기 영화라고 폄하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쩌,, 쩐다!!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나름 잘 봤거든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보다가 와이프는 점집 깃발들 보고서 기겁을 하더니
너네 한국 사람들은 왜 아직도 히틀러를???? 물어봐서
무속 신앙에 많이 아는게 없으니 찾고 찾아서 설명을
해주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터지더라구요 ㅋㅋ
거기에다 사주, 부적같은 한국적 샤머니즘적 요소에
불교, 그것도 원론적인 정통 인디아 불교에서 오는
교리도 막 섞여 있어서 한국에서 온 저도 이해하기
조금 난해 했는데 와이프는 오죽할까 싶었습니다
넷플에서 런칭할 정도면 나름 글로벌 마켓을 노린 의도도
없지 않아 있었을텐데 저렇게 난해하게 스토리를 풀면
다른 시장에서 이게 먹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아마 “랑종”을 태국 사람이 보는거랑
한국 사람이 보는것은 천지차이일텐데 이것도 그럴듯 싶더군요
별개로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여고생과 형사 동진 역의 두분
연기가 살벌하더군요,, creepy하게 쫙 미소 짓는게 와이프랑
보고서 둘다 흠칫 했었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주연인 이성민
배우님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스토리가 부족한 개연성을 메꾸려고 여러번 비틀려는
시도를 많이 한 것 같아서 이해 안가는 부분이 곳곳에
있어요. 와이프는 보고난 후에 한국 영화는 스토리가
왜 이렇게 다들 복잡하지? 하고 물어 보길래 원래 한국
사람들은 복잡한거 좋아한다 인터스텔라 개봉할때도
개대박 쳤었다 라니깐 막 웃음 ㅋㅋㅋㅋ
별로다 라는 평도 많은데,, 사실 안보신 분들을 두고 보면
엄청난 웰메이드 영화는 아닌건 맞아요 근데 그렇게 또
막 개쓰레기 영화라고 폄하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쩌,, 쩐다!!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나름 잘 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