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때문에 차여 보신분?
혹시 학벌에 민감 하신분 있나요? 혹은 낮은 학벌로 연애에 곤란을 겪으신 적 있나요?
저는 원래 학벌에 좀 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학부 좋은데 안 나왔다고 두번이나 차여 봤습니다, 그것도 제일 사랑해서 결혼 하고 싶은 여자 둘한테 말이죠. 두번 다 그쪽 어머님들이 싫어하더라거요. 학부가 안 좋아서 큰 사람 못 된다고.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라 옛 여친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때 가슴을 후벼 팠던 말들은 아직도 불쑥 불쑥 생각나네요.
바보 같이 그런 말 듣고도 매달렸던 나도 우습고... 그렇게 결혼한들 잘 되지도 않았을텐데... 지금이야 전문직이 되서 별로 신경 안 쓰지만 내가 좋은 대학 나왔음 정말 큰 사람 됐을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저는 원래 학벌에 좀 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학부 좋은데 안 나왔다고 두번이나 차여 봤습니다, 그것도 제일 사랑해서 결혼 하고 싶은 여자 둘한테 말이죠. 두번 다 그쪽 어머님들이 싫어하더라거요. 학부가 안 좋아서 큰 사람 못 된다고.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라 옛 여친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때 가슴을 후벼 팠던 말들은 아직도 불쑥 불쑥 생각나네요.
바보 같이 그런 말 듣고도 매달렸던 나도 우습고... 그렇게 결혼한들 잘 되지도 않았을텐데... 지금이야 전문직이 되서 별로 신경 안 쓰지만 내가 좋은 대학 나왔음 정말 큰 사람 됐을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