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 여자가 약뚱녀네요.
23살때 저보다 3살 위인 같이 듀오로 게임하다가 친해지게 되어서 실제로 만낫는데 165에 68키로 인데 가슴은 약간 처지긴 했는데 뽕브라 착용해서 그런가 야애니에 나오는 여자주인공 가슴크기에 얼굴은 볼살 있지만 화장으로 반 덮어놔서 어 괜찮은데 해서 같이 밥먹고 (처음간곳이 닭갈비집) 카페가서 케이크4개에 커피 2잔(단걸 너무나도 좋아하더군요 그누나가 돈거의 다냇죠 밥값은 제가 내고) pc방 가서 겜하다가
집에가는 차시간 애매해서 그누나가 우리 집에가서 자고 가라길래 술사들고 가서 술마시다가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어후 키스를 너무 좋아하나 혀를 혀로감고 안 놔주는거에요.. 저도 키스 좋아하지만 그리고 삽입할때 스포닝풀? 늪지처럼 들어가면 못빠져 나오는 그정도..녹는 느낌이라 푹푹 빠지더군요 더군더나 허리를 다리로 감아버리는 그 힘때문에 1박2일동안 콘돔 한통 4개..다쓰고 겨우빠져 나왔네요
그뒤로 미시.chubby 취향이 되었네요
집에가는 차시간 애매해서 그누나가 우리 집에가서 자고 가라길래 술사들고 가서 술마시다가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어후 키스를 너무 좋아하나 혀를 혀로감고 안 놔주는거에요.. 저도 키스 좋아하지만 그리고 삽입할때 스포닝풀? 늪지처럼 들어가면 못빠져 나오는 그정도..녹는 느낌이라 푹푹 빠지더군요 더군더나 허리를 다리로 감아버리는 그 힘때문에 1박2일동안 콘돔 한통 4개..다쓰고 겨우빠져 나왔네요
그뒤로 미시.chubby 취향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