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랑 완전 끝이 났네요
서로 결혼시기이도 하면서
이사람 놓치면 또 다른사람과 처음부터 다져야되는 부담감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미묘하게 하나가 되기엔 어려웠던 상대인거같아요
참 저에게 한없이 잘해줘서
제가 정신이 나갔었어요
고마운줄 모르고
제가 참 이기적이래요
부모님이 이 여자를 참 좋아라했는데
그게 좀 걸려요
부모님 퇴직도 얼마 안남으셔서 요즘이 타이밍이긴한데
서글퍼지네요
이사람 놓치면 또 다른사람과 처음부터 다져야되는 부담감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미묘하게 하나가 되기엔 어려웠던 상대인거같아요
참 저에게 한없이 잘해줘서
제가 정신이 나갔었어요
고마운줄 모르고
제가 참 이기적이래요
부모님이 이 여자를 참 좋아라했는데
그게 좀 걸려요
부모님 퇴직도 얼마 안남으셔서 요즘이 타이밍이긴한데
서글퍼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