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민글
고등학교때 몸무게가 100kg 정도나가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있엇습니다 운동을하면서 살도빼면서 몸무게가 정상궤도에 오르면서 좋은사람들도 만나고 군대도 다녀오고 우울증도 해결되고 근대 제가 가장 믿고의지하고사랑하고 말로는다 표현못하는 어머니가 어제 저한테 평생 알바만 하면서 살거냐 할줄아는건 운동밖에없냐 이런말을 저한테 화내면서 했습니다(나이는 24) 알바는 술집알바를합니다 18시부터 4시까지하는대 코로나때문에 10시까지 합니다 요즘에는 운동은 헬스를 합니다 헬스를 하면 마음이 맑아지고 그냥 저를 사람으로 만들어준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 그런 헬스를 먼가 비판적으로 말하니까 저도 순간 욱해서 짜증을 냈습니다 짜증을 내는 동시에 제가 좀 죄송스러웠습니다 얼마나 답답하시면 그런말을 했을까 그러는 동시에 알바도 내리까면서 말을하니까 말도안하고 집을 나왔는대 계속 마음이 좋지않네요 우울하고 먼가 죽고싶고 이상한 생각 들고 내가 인생을 잘못살고잇나 눈물도 나오고 알바할때 상태도 맹하고요 어머니께서 그렇게 말하니까 유독 이상한거같습니다 운동도 맨날갓는대 2일째 쉬고잇고요 글을쓰는 이유는 그냥 힘든걸 알아달라고 쓰는건 아니고 어디 편히 이 일을 말할상대도 없어서 글을 써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대 좀 나아지는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