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 성공 도와주기 vs 꼬셔서 연애 하기
만약 여러분 주변에 능력 있고 잠재력 있는 썸녀도 아닌 그냥 맘에 들어하는 여자가 있다는 전제하에 그 여자가 성공하게 도와주고 싶나요 아님 그냥 꼬셔서 연애 하고 싶나요? 현 상황은 지방대 재학중이지만 대기업에 진학 할 수도 서울 상위권대 혹은 유학으로 대학원을 갈 수도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물론 도와줄 인적 네트워크와 정보력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높은 확률로 도와주고 팽 당하겠죠. 이렇게 도와주는 대신 적당히 도와주는 척 하면서 잘 꼬셔서 연애 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