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뭐 어릴때얘기 길게하면 노잼이니 짧게 설명하면. 대학을 타지로 가게되면서 고등학교때 얼굴만봐도 재밌던 애들이랑 헤어졌습니다. 방학때 본가로 와도 그냥저냥 만나진 않고 자연스레 군대갔다오니 만나는 무리가 딱 한무리 있어요. 저까지 4명. 근데 막 엄청 베프의 느낌은 안나고 그냥저냥 그런느낌... 정말 친하다 생각드는 대학교 친구는 부사관가서 서로 정반대에 있어서 가끔 전화나 메신져 주고받고 겜하는 정도고요. 언제 불러내도 안이상한 친구들은 있지만 그친구들도 그냥 가끔 만나서 밥먹어야 즐거운 그런 정도고 어느정도의 선이 있는거 같아요.
여사친들도 연락 다 끊었고요 방학중이라 자격증시험도 끝나고 잠시 쉬는 기간인데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지네요. 여자친구도 없고...
삶을 잘못 살아온걸까요? 만나는 4명무리중 3명들도 각자 이 무리말고도 다른 무리의 친구들이 있던데 저만 아닌거 같네요. 에휴 자전거나 타러 가야겠네요
여사친들도 연락 다 끊었고요 방학중이라 자격증시험도 끝나고 잠시 쉬는 기간인데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지네요. 여자친구도 없고...
삶을 잘못 살아온걸까요? 만나는 4명무리중 3명들도 각자 이 무리말고도 다른 무리의 친구들이 있던데 저만 아닌거 같네요. 에휴 자전거나 타러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