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하시는분 계시나요?
혹시저같은 분있을까요?ㅋㅋ
저는 한가족이 다같이살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집이 비는시간이 거의없죠
해피타임 만큼은 여유롭게 하고싶은데
빨리빨리 하려다보니 흥분감이 덜하고 그래요..
특히나 제가 신음을 내는편이라서 밤에는 해볼생각도 못합니다.
그래서 한달꾸욱참고 대실해서 즐기고 있습니다.
가끔 옆방때문에 현타오기도 하구요ㅋㅋ
다같이사는분들은 주로언제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ㅎ
저는 한가족이 다같이살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집이 비는시간이 거의없죠
해피타임 만큼은 여유롭게 하고싶은데
빨리빨리 하려다보니 흥분감이 덜하고 그래요..
특히나 제가 신음을 내는편이라서 밤에는 해볼생각도 못합니다.
그래서 한달꾸욱참고 대실해서 즐기고 있습니다.
가끔 옆방때문에 현타오기도 하구요ㅋㅋ
다같이사는분들은 주로언제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