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만들어 보신분?
오후에 일과는 다 끝냈고 퇴근까지 2시간 30분 동안 월급 루팡 중입니다.
요즘 다시 성욕이 타올라서 이곳 저곳 간보고 다녔는데
한 3, 4년 전쯤 연락하고 지냈던 애랑 다시 연락이 다았습니다.
저 사회생활 시작하고 얼마 안됐을 때인데.
당시 23살인 친구고 지금은 27이네요.
연말에 심심해서 클럽 놀러갔다가 알게된 애고
이틀 연속으로 클럽에서 마주쳐서 첫날은 못했지만
둘째날은 애도 끌렸는지 2차 3차까지 가서 성공했었죠.
당시 스팩이 좀 통통한 편? 키가 158에 한 50키로 초중반쯤 됐는데
애교뱃살은 있는데 가슴이 c컵이라 좋았죠.
어려서 그런건지 제가 본 애들중에 피부가 제일 좋았어요.
특히 핑크에 가까운 연한 갈색이라 늘 불키고 했었죠. 크크
물도 많고 감도도 좋아서 제가 약간 지루임에도 아프다던가 중간에 마르지 않아서 참 좋았고, 육덕 특유의 조임이 좋고 감기는 맛이 있어서
뒷치기가 제일 맛있던 애랍니다. 뒤치기가 거의 대부분 피니쉬,
번호 따고 연락하고 지냈는데 회사일도 바쁘고 걔도 졸업반이고 취업 준비 때문에 연인으로 발전 못하고 간간히 같이 스트레스 풀던 섹파 비스무리하게
됐었다가 얼마전에 디엠이 와서 다시 연락하고 지내게 됐네요.
산업디자인 하던 앤데 회사가 저희 회사 근처라 지난주 수요일에 같이 저녁도 먹었네요. 아쉽게도 섹스는 없었구요.
그래도 룸형 술집에서 분위기 올라서 키스랑 스킨쉽은 좀 있었는데
대학 졸업하고 본가로 들어가서 외박은 힘들다고 집이 거리가 좀 있어서
아쉽게도 일찍 배웅만 해줬습니다.
얘도 금욕 생활 중인지 주말에 보자고 하길래
토요일에 아침부터 텔 잡고 아주 하루종일 뒹굴었네요.
텔 9시에 들어가서 점심, 저녁 배달 해서 먹고 5번 했습니다.
23살 때의 그 싱싱함?은 사라졌어도
여전한 핑두에 가까운 가슴은 여전하고 좀 젖살이 빠진건지 운동한긴지
뱃살도 없어지고 라인이 살아있더라고요.
얼굴살이 빠져서 귀엽던 맛보단 섹기가 죌좔 흐르고 여전히 물도 흐르고,
누가 거쳐갔는지 스킬은 엄청 풍부해졌네요.
예전엔 골반움직임이 별로라 여상은 느낌이 잘 안왔는데
토요일엔 허리 모터가 아주 끝내줬습니다. 안마의자 인줄? 크크크
덕분에 일요일은 몸살기가 돌아서 힘들었습니다.
30대 되니까 5번은 무리네요. 하하
저는 지금 여친 사귈 생각 없다니까 걔도 여친말고 가끔 놀아달라길래
섹파 확인받고 헤어졌습니다. 연락도 따로 안하고 인스타로 디엠으로
연락중입니다. 업무가 디자인 쪽이라 밤낮없이 바빠서 15일 16일에
보기로 했습니다.
비아그라좀 챙겨야겠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주저리 떨어봤네요.
아싸 퇴근 2시간 남았네요. 부장, 과장 외근가서 심심하지만 좋은 오후네요.
요즘 다시 성욕이 타올라서 이곳 저곳 간보고 다녔는데
한 3, 4년 전쯤 연락하고 지냈던 애랑 다시 연락이 다았습니다.
저 사회생활 시작하고 얼마 안됐을 때인데.
당시 23살인 친구고 지금은 27이네요.
연말에 심심해서 클럽 놀러갔다가 알게된 애고
이틀 연속으로 클럽에서 마주쳐서 첫날은 못했지만
둘째날은 애도 끌렸는지 2차 3차까지 가서 성공했었죠.
당시 스팩이 좀 통통한 편? 키가 158에 한 50키로 초중반쯤 됐는데
애교뱃살은 있는데 가슴이 c컵이라 좋았죠.
어려서 그런건지 제가 본 애들중에 피부가 제일 좋았어요.
특히 핑크에 가까운 연한 갈색이라 늘 불키고 했었죠. 크크
물도 많고 감도도 좋아서 제가 약간 지루임에도 아프다던가 중간에 마르지 않아서 참 좋았고, 육덕 특유의 조임이 좋고 감기는 맛이 있어서
뒷치기가 제일 맛있던 애랍니다. 뒤치기가 거의 대부분 피니쉬,
번호 따고 연락하고 지냈는데 회사일도 바쁘고 걔도 졸업반이고 취업 준비 때문에 연인으로 발전 못하고 간간히 같이 스트레스 풀던 섹파 비스무리하게
됐었다가 얼마전에 디엠이 와서 다시 연락하고 지내게 됐네요.
산업디자인 하던 앤데 회사가 저희 회사 근처라 지난주 수요일에 같이 저녁도 먹었네요. 아쉽게도 섹스는 없었구요.
그래도 룸형 술집에서 분위기 올라서 키스랑 스킨쉽은 좀 있었는데
대학 졸업하고 본가로 들어가서 외박은 힘들다고 집이 거리가 좀 있어서
아쉽게도 일찍 배웅만 해줬습니다.
얘도 금욕 생활 중인지 주말에 보자고 하길래
토요일에 아침부터 텔 잡고 아주 하루종일 뒹굴었네요.
텔 9시에 들어가서 점심, 저녁 배달 해서 먹고 5번 했습니다.
23살 때의 그 싱싱함?은 사라졌어도
여전한 핑두에 가까운 가슴은 여전하고 좀 젖살이 빠진건지 운동한긴지
뱃살도 없어지고 라인이 살아있더라고요.
얼굴살이 빠져서 귀엽던 맛보단 섹기가 죌좔 흐르고 여전히 물도 흐르고,
누가 거쳐갔는지 스킬은 엄청 풍부해졌네요.
예전엔 골반움직임이 별로라 여상은 느낌이 잘 안왔는데
토요일엔 허리 모터가 아주 끝내줬습니다. 안마의자 인줄? 크크크
덕분에 일요일은 몸살기가 돌아서 힘들었습니다.
30대 되니까 5번은 무리네요. 하하
저는 지금 여친 사귈 생각 없다니까 걔도 여친말고 가끔 놀아달라길래
섹파 확인받고 헤어졌습니다. 연락도 따로 안하고 인스타로 디엠으로
연락중입니다. 업무가 디자인 쪽이라 밤낮없이 바빠서 15일 16일에
보기로 했습니다.
비아그라좀 챙겨야겠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주저리 떨어봤네요.
아싸 퇴근 2시간 남았네요. 부장, 과장 외근가서 심심하지만 좋은 오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