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모쏠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모쏠입니다...
요즘 고민이 남아 조언을 얻고자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때는 제가 25살 겨울때였습니다.
아는 형을 통하여 타이마사지 가게를 가게되었는데요(당시 몸쓰는 일을 하여 몸이 좀 뻐근했음) 당시 타이마사지에 대해 무지했던 저는 마사지 가게이니 마사지만 받는 줄 알았지만 다른 그곳까지 마사지를 받게 되었고 그날을 계기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날이 계속 생각이 났고 마침 집 주변에 마사지 가게가 새로 오픈했다는 전단지를 보게 된 저는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혼자 마사지 가게에 갔습니다.
혼자 마사지 가게에 간 그날 저는 태국 누나에게 첫 경험을 바치게되었습니다. 처음 경험= 여자친구라 생각이 강했던 저는 관계가 끝나고 난 뒤 허무함, 공허함으로 가득했고, 혼자 할 때보다 기분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구나라는걸 느껴 실망했습니다.
가게를 나오면서 다시는 이런 곳에 안와야지라는 다짐을 강하게 했지만 며칠 뒤 그 태국누나가 계속 생각이 났고 태국누나를 만나러 마사지샵을 가게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태국 누나를 생각을 할때마다 아랫도리는 금방 반응이 왔습니다.
저는 건설쪽 일을 하고있어 맨날 만나는 사람이 아저씨들 뿐이고 부모님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맡은 일도 많아 주말에도 일을 하였으며 제 시간이 없다보니 친구를 만날 시간도(사실 만날 수 있는 친구도 남자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 경험은 너무나도 자극적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현타가 와 안가겠다고 다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돌이 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 저는 많게는 한달에 4번정도 적으면 1번(안갈때도있음) 마사지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안가겠다고 다짐하지만 가고 그리고 또 후회하고 이런 식으로 반복한지가( 25살 겨울 때 경험)한 1년반 된 것 같습니다. 27살인 저는 아직도 모쏠이고 일만하고 있으며 여전히 여자친구 사귈 기회는 없고 평생 이렇게 살것만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저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또래에 비해서 돈을 더 잘번다는점....?
정식으로 일한지 1년 반정도 지나 집을 하나 샀습니다(대출 낌)
하지만 연애도 못하는 저는
커플들 앞에서 너무나 작아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라면 피티 받으면서 살빼고 있다는점?
그 외에는 방법을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고민이 남아 조언을 얻고자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때는 제가 25살 겨울때였습니다.
아는 형을 통하여 타이마사지 가게를 가게되었는데요(당시 몸쓰는 일을 하여 몸이 좀 뻐근했음) 당시 타이마사지에 대해 무지했던 저는 마사지 가게이니 마사지만 받는 줄 알았지만 다른 그곳까지 마사지를 받게 되었고 그날을 계기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날이 계속 생각이 났고 마침 집 주변에 마사지 가게가 새로 오픈했다는 전단지를 보게 된 저는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혼자 마사지 가게에 갔습니다.
혼자 마사지 가게에 간 그날 저는 태국 누나에게 첫 경험을 바치게되었습니다. 처음 경험= 여자친구라 생각이 강했던 저는 관계가 끝나고 난 뒤 허무함, 공허함으로 가득했고, 혼자 할 때보다 기분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구나라는걸 느껴 실망했습니다.
가게를 나오면서 다시는 이런 곳에 안와야지라는 다짐을 강하게 했지만 며칠 뒤 그 태국누나가 계속 생각이 났고 태국누나를 만나러 마사지샵을 가게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태국 누나를 생각을 할때마다 아랫도리는 금방 반응이 왔습니다.
저는 건설쪽 일을 하고있어 맨날 만나는 사람이 아저씨들 뿐이고 부모님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맡은 일도 많아 주말에도 일을 하였으며 제 시간이 없다보니 친구를 만날 시간도(사실 만날 수 있는 친구도 남자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 경험은 너무나도 자극적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현타가 와 안가겠다고 다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돌이 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 저는 많게는 한달에 4번정도 적으면 1번(안갈때도있음) 마사지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안가겠다고 다짐하지만 가고 그리고 또 후회하고 이런 식으로 반복한지가( 25살 겨울 때 경험)한 1년반 된 것 같습니다. 27살인 저는 아직도 모쏠이고 일만하고 있으며 여전히 여자친구 사귈 기회는 없고 평생 이렇게 살것만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저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또래에 비해서 돈을 더 잘번다는점....?
정식으로 일한지 1년 반정도 지나 집을 하나 샀습니다(대출 낌)
하지만 연애도 못하는 저는
커플들 앞에서 너무나 작아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라면 피티 받으면서 살빼고 있다는점?
그 외에는 방법을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