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뭔가 복수심에 더 막 격해지면서 상대분을 너무 막대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초보적인 때에는 아예 공간을 분리해서 하면 좀 나을 것 같으네요.
옆방에선 여친(남친)이 박히고 있을 거라는 배덕감도 넘치고..
나도 지금 앞에 있는 파트너랑 최대한으로 성욕을 풀어내고..
서로 영상을 교환하거나, 녹음을 교환하거나, 아예 썰만 풀거나.
이런 정도의 스와핑이라면 정말 자극적이고 배덕감 쩔것같아요.
그렇지만 실현할 용기는 없고..
어쩌다 상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