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살고있는 30대초반 남성입니다.
제게는 7년간 연예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20개 후반이고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이 세상에 그 누구보다 좋은 여자란걸 제가 잘 알기에 지금까지 이쁜사랑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형님들도 그렇지만 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아주많이요. 금사빠인걸 제 스스로가 잘 알기에 7년동안에도 썸?! .. 아닌 분위기도 있었지만 잘 참아왔고 지금의 여자를 만나니까 그부분도 금방 사라진다 느꼈습니다.
그러던도중 서로 직장때문에 멀리 살고있는데.. 이병이 다시 도졌습니다. 여자를 보니 다시 좋아지고 계속 참고 다시또 호감이 생겨 서로 썸이란 감정이 느껴지고 그 이후 여자친구를 보면 또 죄책감이 들고 ..
이 여자 만나기전까지 결혼생각1도 없없는데.. 서로가 좋아 날짜까지 잡은상황에 아직도 이러는 제 모습이 걱정됩니다.. 결혼해도 이럴지
결혼하신 형님중에 저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거나 성향이 이러면 결혼 진행해도 될까요?!?!
결혼날짜는 2년내로만 잡자고 하고있는데.. 막상잡으려니 제 성격에 나중에 이혼할까 걱정되고 티비에서 이효리가 본인이 걱정되서 제주도 가서 산다는 얘기가 너무 가슴에 와닿습니다
제게는 7년간 연예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20개 후반이고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이 세상에 그 누구보다 좋은 여자란걸 제가 잘 알기에 지금까지 이쁜사랑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형님들도 그렇지만 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아주많이요. 금사빠인걸 제 스스로가 잘 알기에 7년동안에도 썸?! .. 아닌 분위기도 있었지만 잘 참아왔고 지금의 여자를 만나니까 그부분도 금방 사라진다 느꼈습니다.
그러던도중 서로 직장때문에 멀리 살고있는데.. 이병이 다시 도졌습니다. 여자를 보니 다시 좋아지고 계속 참고 다시또 호감이 생겨 서로 썸이란 감정이 느껴지고 그 이후 여자친구를 보면 또 죄책감이 들고 ..
이 여자 만나기전까지 결혼생각1도 없없는데.. 서로가 좋아 날짜까지 잡은상황에 아직도 이러는 제 모습이 걱정됩니다.. 결혼해도 이럴지
결혼하신 형님중에 저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거나 성향이 이러면 결혼 진행해도 될까요?!?!
결혼날짜는 2년내로만 잡자고 하고있는데.. 막상잡으려니 제 성격에 나중에 이혼할까 걱정되고 티비에서 이효리가 본인이 걱정되서 제주도 가서 산다는 얘기가 너무 가슴에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