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회원님들은 연애 혹은 결혼을 하셨는지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나이차가 얼마나 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주로 눈팅만 주로 하고 가끔 댓글을 나는 아씨초보유저입니다.
10년 전쯤에 결혼을 하려고 날짜까지 잡았다가 파혼?을 하고 "여자는 그냥 서로 즐기는 사이다!" 라고 짧고 강렬한 만남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6년 전쯤에 까페에 손님으로 온 현 여친과 눈이 맞아 (그떄도 짧은 만남이었지만 영화처럼 또 마주쳤습니다)현재 4년정도 동거중입니다.
그러면서 결혼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솔직히 전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도 동의했구요.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반대가 좀 있으십니다. 이유는 나이차고요. 정확하게 11살 차이가 납니다.
적은 차이가 아닙니다만. 저도 죄?스러운 부분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포럼분들은 연애 혹은 결혼 상대의 나이차가 어떠신지요? 또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서 만나시는지요?
헤어져라... 안된다 라고 해도 헤어질껀 아니지만... 적당히 푸념을 늘어놓고자 글을 씁니다
10년 전쯤에 결혼을 하려고 날짜까지 잡았다가 파혼?을 하고 "여자는 그냥 서로 즐기는 사이다!" 라고 짧고 강렬한 만남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6년 전쯤에 까페에 손님으로 온 현 여친과 눈이 맞아 (그떄도 짧은 만남이었지만 영화처럼 또 마주쳤습니다)현재 4년정도 동거중입니다.
그러면서 결혼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솔직히 전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도 동의했구요.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반대가 좀 있으십니다. 이유는 나이차고요. 정확하게 11살 차이가 납니다.
적은 차이가 아닙니다만. 저도 죄?스러운 부분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포럼분들은 연애 혹은 결혼 상대의 나이차가 어떠신지요? 또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서 만나시는지요?
헤어져라... 안된다 라고 해도 헤어질껀 아니지만... 적당히 푸념을 늘어놓고자 글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