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욕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건강이 안좋으신 50대 입니다 술이며 음식량이 많아서 고도비만이시라 건강에 문제가 많습니다,그런데도 오늘 밤에 저녁을 먹고서는 또 야식을 드시는 겁니다,그래서 저의 어머니와 제가 아버지께 음식을 줄이라고 권했지만(24년동안) 자기 주장 세우시면서 그렇지 않겠다고 하십니다,제가 너무 감정이 북받혀서 아버지께 "아 시발 조같네"라고 했습니다,말하자마자 후회가 되는겁니다,그러고서는 아버지가 당분간 얼굴 보이지 말라고 하십니다,제가 정말 미친짓한거죠,어떻게 하면 아버지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정말 죄송한 마음밖에 안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