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사람 넘쳐나네요
지긋기긋한 헬페 약받으러 3개월만에 병원 찾았는데
대기시간만 한시간이 넘음
젊은 여자들, 젊은 남자들, 할아버지,할머니들
아줌마 연령대가 골고루네요.
이젠 비뇨기과 병은 다들 달고 사는듯.
에휴 관리못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네요.
정말 관리들 잘하세요ㅜㅜ
대기시간만 한시간이 넘음
젊은 여자들, 젊은 남자들, 할아버지,할머니들
아줌마 연령대가 골고루네요.
이젠 비뇨기과 병은 다들 달고 사는듯.
에휴 관리못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네요.
정말 관리들 잘하세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