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집 포장하러 갔다가 눈호강 했네요
포장 시키고 기다리는 중에 바로 앞 테이블에서 어떤 할아버지 두 분이 술 한잔 하고 계셨는데
한 할아버지 아들 가족이 왔거든요 와이프랑 쪼끄만 딸내미랑.
사람이 지나가니 아무생각없이 그쪽을 슥 봤는데
와이프분이 속이 비치는 하얀 원피스에 위아래 까만 속옷을 입어서 다 비쳐보이더라구요..
물론 완전 시스루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건 아니었고 딱 달라붙는 원피스도 아니었지만
브라와 팬티가 살과의 경계 부분이 꽤 뚜렷하게 보일 정도였는데 어우 그게 그리 야해보이더라구요
특히 테이블 사이를 지나가느라 딸내미 등을 손으로 밀며 수그리고 지나가는데
엉덩이에 까만 팬티라인과 살색 엉덩이가 눈에 쾅 들어오는데 순간 넋 놓고 봤어요..
팬티가 엉덩이를 다 가리지 않는? 티팬티는 아니지만 엉덩이를 다 덮지 않는 형태였는데 자세가 자세다보니 원피스가 엉덩이에 딱 밀착돼서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까만 팬티에 대비돼서 살색 엉덩이도 더 선명하게 보이고..
아쉽게도 남편분이 몸을 제 쪽으로 향해 틀어 앉아서 대놓고 봤다가 혹여나 한대 맞을까봐 안보는 척 폰 하다 한번씩 슬쩍슬쩍 쳐다봤는데 참 묘하게 야릇하더군요..
그냥 그랬다는 겁니다 제가 가정있는 여자를 탐하고 싶다 이런 반사회적인 생각이 들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생물학적인 남자로서 여자의 육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그런 자연스런 본능이었습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ㅜ
한 할아버지 아들 가족이 왔거든요 와이프랑 쪼끄만 딸내미랑.
사람이 지나가니 아무생각없이 그쪽을 슥 봤는데
와이프분이 속이 비치는 하얀 원피스에 위아래 까만 속옷을 입어서 다 비쳐보이더라구요..
물론 완전 시스루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건 아니었고 딱 달라붙는 원피스도 아니었지만
브라와 팬티가 살과의 경계 부분이 꽤 뚜렷하게 보일 정도였는데 어우 그게 그리 야해보이더라구요
특히 테이블 사이를 지나가느라 딸내미 등을 손으로 밀며 수그리고 지나가는데
엉덩이에 까만 팬티라인과 살색 엉덩이가 눈에 쾅 들어오는데 순간 넋 놓고 봤어요..
팬티가 엉덩이를 다 가리지 않는? 티팬티는 아니지만 엉덩이를 다 덮지 않는 형태였는데 자세가 자세다보니 원피스가 엉덩이에 딱 밀착돼서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까만 팬티에 대비돼서 살색 엉덩이도 더 선명하게 보이고..
아쉽게도 남편분이 몸을 제 쪽으로 향해 틀어 앉아서 대놓고 봤다가 혹여나 한대 맞을까봐 안보는 척 폰 하다 한번씩 슬쩍슬쩍 쳐다봤는데 참 묘하게 야릇하더군요..
그냥 그랬다는 겁니다 제가 가정있는 여자를 탐하고 싶다 이런 반사회적인 생각이 들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생물학적인 남자로서 여자의 육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그런 자연스런 본능이었습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