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20살 인데요... 잘산다는 기준이 뭔가요?? 우리집이 잘산다??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이야기 해주신 바로는
할아버지게서 사업에 성공하셨어요...
우리집 빚은 없다 1원도 없다
우리집은 자가이다 20년 된 아파트
할아버지의 외곽지역 오래된 아파트 우리집 것
7억짜리 상가 있다 근데 번화가랑 먼 오래된 동네 가보니 다 쓰러져가는 ...
40억짜리 공장 부지 있다 다만 고모들하고 1/5 나눔 상속
10억짜리? 공장 부지..
근데 아버지 제가 어릴때 부터 수입이 없음 일 안하세요
상가 , 공장 보수 유지 관리 정도....
그리고 잘 산다고 느껴본적이 없는게
여행이라곤 국내라도 한번도 가본 적이 없고
집 가전제품들... 티비야 바꾼지 얼마 안되었고 5년정도?
브라운관에서...작은 걸로
에어컨 진심 20년 됨... 냉장고 김치냉장고는 10년이 훨씬 넘었고요...
집은.... 20년 동안 바닥,,, 벽지 한번도 안 바꿨다고 합니다 입주때부터 그대로.. 돈 아깝다고
부엌도 내려앉앗는데... 400들어간다는 소리에 그냥 씀니다...
아부지 차는요 저 저 유치원 때 산 sm5 타고 계시고요...
아직 5만도 안탄 새거라고 일을 안하니까 15년이 되었는데도...
저 신발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 거 엄마가 저희 형제한테 사주면 소리치시고 돈이 어딨냐면서요
부모님 명품이란 거... 물론 그 흔한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 운동화도 하나 안신습니다 ...시장에서 파는 거랑 뭐가 차이나냐고
맨날 돈이 없다 돈이없다 너희 어덯게 살래
지금 용돈받을 생각하지말고 알바일해서 용돈 벌어라고 하시는데
주위에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해주시는 친구 부모님들보면 잘사는가 싶기도하고요 부럽고
저는 요즘 주말 편의점, 지인네 카페마감청소도움 두탕 뜁니다...
저기 ㅈㅔ가 바보도 아니고
위에 적은대로 없는 편은 아닌 거 같은데
떵떵거릴 정도는 아닌건지...
외가쪽 친척들이나 아버지 친구분들 쪽에선
부자라고 하는데.. 저는 체감상 느끼는 게 없으니
ps
제가 이글 쓴 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너희 집 부자잖아
왜 비싼 거 안사? 못사?
왜 알바해?
왜 여행 안가?
왜 고생해?
저는 전혀 지금 혜택받고 았단 느낌을 못받는데
물론.. 안 굶고 먹는 것만큼은 모자람 없이 먹고
대학도 돈걱정없이 온 게 감사하지요 집에
남들 입고 신어보는 옷이나 신발 해본적 없규
내돈으로 하자니 막상 돈이 아깝고
누균 시간 남아돌아 일하나요
일도 안하면서 돈없다 뷰자인 니가 사라 이러고
나도 힘든데...0
자기들은 애플워치 샀다 뭐샀다
차끌고 왔다 이러는데 나는 부러운데
우리집에순 상상도 못할
할아버지게서 사업에 성공하셨어요...
우리집 빚은 없다 1원도 없다
우리집은 자가이다 20년 된 아파트
할아버지의 외곽지역 오래된 아파트 우리집 것
7억짜리 상가 있다 근데 번화가랑 먼 오래된 동네 가보니 다 쓰러져가는 ...
40억짜리 공장 부지 있다 다만 고모들하고 1/5 나눔 상속
10억짜리? 공장 부지..
근데 아버지 제가 어릴때 부터 수입이 없음 일 안하세요
상가 , 공장 보수 유지 관리 정도....
그리고 잘 산다고 느껴본적이 없는게
여행이라곤 국내라도 한번도 가본 적이 없고
집 가전제품들... 티비야 바꾼지 얼마 안되었고 5년정도?
브라운관에서...작은 걸로
에어컨 진심 20년 됨... 냉장고 김치냉장고는 10년이 훨씬 넘었고요...
집은.... 20년 동안 바닥,,, 벽지 한번도 안 바꿨다고 합니다 입주때부터 그대로.. 돈 아깝다고
부엌도 내려앉앗는데... 400들어간다는 소리에 그냥 씀니다...
아부지 차는요 저 저 유치원 때 산 sm5 타고 계시고요...
아직 5만도 안탄 새거라고 일을 안하니까 15년이 되었는데도...
저 신발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 거 엄마가 저희 형제한테 사주면 소리치시고 돈이 어딨냐면서요
부모님 명품이란 거... 물론 그 흔한 나이키 아디다스 이런 운동화도 하나 안신습니다 ...시장에서 파는 거랑 뭐가 차이나냐고
맨날 돈이 없다 돈이없다 너희 어덯게 살래
지금 용돈받을 생각하지말고 알바일해서 용돈 벌어라고 하시는데
주위에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해주시는 친구 부모님들보면 잘사는가 싶기도하고요 부럽고
저는 요즘 주말 편의점, 지인네 카페마감청소도움 두탕 뜁니다...
저기 ㅈㅔ가 바보도 아니고
위에 적은대로 없는 편은 아닌 거 같은데
떵떵거릴 정도는 아닌건지...
외가쪽 친척들이나 아버지 친구분들 쪽에선
부자라고 하는데.. 저는 체감상 느끼는 게 없으니
ps
제가 이글 쓴 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너희 집 부자잖아
왜 비싼 거 안사? 못사?
왜 알바해?
왜 여행 안가?
왜 고생해?
저는 전혀 지금 혜택받고 았단 느낌을 못받는데
물론.. 안 굶고 먹는 것만큼은 모자람 없이 먹고
대학도 돈걱정없이 온 게 감사하지요 집에
남들 입고 신어보는 옷이나 신발 해본적 없규
내돈으로 하자니 막상 돈이 아깝고
누균 시간 남아돌아 일하나요
일도 안하면서 돈없다 뷰자인 니가 사라 이러고
나도 힘든데...0
자기들은 애플워치 샀다 뭐샀다
차끌고 왔다 이러는데 나는 부러운데
우리집에순 상상도 못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