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성향
제가 네토라레 성향을 갖게된 이유를 생각해본게
일단 당연히 일본av 때문이고요 ㅋㅋ 연출이 너무 꼴림
20대 중반때 만난 여자친구를 한국에 두고
미국 시골로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생긴거 같습니다
몸에 불이 난것처럼 한창때 기숙학교에서 쭈그리로 보냈는데
여자친구는 지금 말하면 약간 힙스터에 인싸여서 주위에 친구도 많았어요
그 당시 여친은 지금은 망한 아메리칸 어패럴이라는 매장에서 일했었는데
제가 왜 힙스터라고 했는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그 분위기나 이런게 좀 파격적이었고 그때만해도 길거리에 타투한 사람들 별로 없을때였는데 거기서 일하는 친구들은 죄다 타투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맨날 서로 폰섹이나 하면서 지내려니까 점점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서로 자위하면서 통화 할 때
제가 한창 빠져있던 ntr 소재를 꺼냈죠
여자친구한테 “ 너 외로우면 클럽가서 원나잇 해도 용서해줄게 대신에 나한테 사진 보내놔”
그러면 “진짜? 하앙… 딴남자한테 박혀도돼?”
“어… 너 자지 좋아하잖아”
“진짜지? 나 그럼 섹스하고 온다??”
“어 가게 **오빠랑 해도돼”
“우웩 그건 좀 ㅋㅋㅋㅋ”
하고 이런식으로 약간 장난식으로 끝나긴 했는데
그땐 그런 플레이가 처음이여서 엄청 자극적이었어요
그렇게 며칠이고 서로 외로워하다가 결국 사단이 났습니다
옷가게 직원들이 회식하는 날 여자친구가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되었습니자
시차 때문에 그날 하루 아침부터 조마조마하고 별 걱정이 다 났는데
다음 날이 되어서야 장문의 카톡이 왔고
우리 겨우 1년 만났는데 벌써 반년 가까이 따로 있는게 말이 안된다
헤어지자라는 카톡이었고
제가 꼭지돌아서 캐보니까 그 매장 알바하던 오빠랑 이미 사귀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막상 이런게 현실로 다가오니까 네토고 뭐고 꼭지가 돌아서 쌍욕 박았는데
걔도 복수심이었는지 뭔지 오빠 이런거 좋아하지? 하면서
남자랑 침대셀카를 보냈는데 (얼굴 안나오고 목에서 가슴 위까지)
키스 마크가 엄청 나있더라고요
그날 인생 처음으로 3연딸하고 한 일주일 속앓이하던게 기억나네요
둘이 몸섞는걸 직접 보고싶어서 미치겠다가도 배신감에 술도 많이마시고 그랬어요 ㅋㅋ
그러고 나서 전 새로 만나는 여친들마다
넌지시 던져보곤 하는데
막상 변태 또라이 취급이고 좀 현실적이지 않더라고요 ㅋㅋㅋ
일단 당연히 일본av 때문이고요 ㅋㅋ 연출이 너무 꼴림
20대 중반때 만난 여자친구를 한국에 두고
미국 시골로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생긴거 같습니다
몸에 불이 난것처럼 한창때 기숙학교에서 쭈그리로 보냈는데
여자친구는 지금 말하면 약간 힙스터에 인싸여서 주위에 친구도 많았어요
그 당시 여친은 지금은 망한 아메리칸 어패럴이라는 매장에서 일했었는데
제가 왜 힙스터라고 했는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그 분위기나 이런게 좀 파격적이었고 그때만해도 길거리에 타투한 사람들 별로 없을때였는데 거기서 일하는 친구들은 죄다 타투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맨날 서로 폰섹이나 하면서 지내려니까 점점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서로 자위하면서 통화 할 때
제가 한창 빠져있던 ntr 소재를 꺼냈죠
여자친구한테 “ 너 외로우면 클럽가서 원나잇 해도 용서해줄게 대신에 나한테 사진 보내놔”
그러면 “진짜? 하앙… 딴남자한테 박혀도돼?”
“어… 너 자지 좋아하잖아”
“진짜지? 나 그럼 섹스하고 온다??”
“어 가게 **오빠랑 해도돼”
“우웩 그건 좀 ㅋㅋㅋㅋ”
하고 이런식으로 약간 장난식으로 끝나긴 했는데
그땐 그런 플레이가 처음이여서 엄청 자극적이었어요
그렇게 며칠이고 서로 외로워하다가 결국 사단이 났습니다
옷가게 직원들이 회식하는 날 여자친구가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되었습니자
시차 때문에 그날 하루 아침부터 조마조마하고 별 걱정이 다 났는데
다음 날이 되어서야 장문의 카톡이 왔고
우리 겨우 1년 만났는데 벌써 반년 가까이 따로 있는게 말이 안된다
헤어지자라는 카톡이었고
제가 꼭지돌아서 캐보니까 그 매장 알바하던 오빠랑 이미 사귀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막상 이런게 현실로 다가오니까 네토고 뭐고 꼭지가 돌아서 쌍욕 박았는데
걔도 복수심이었는지 뭔지 오빠 이런거 좋아하지? 하면서
남자랑 침대셀카를 보냈는데 (얼굴 안나오고 목에서 가슴 위까지)
키스 마크가 엄청 나있더라고요
그날 인생 처음으로 3연딸하고 한 일주일 속앓이하던게 기억나네요
둘이 몸섞는걸 직접 보고싶어서 미치겠다가도 배신감에 술도 많이마시고 그랬어요 ㅋㅋ
그러고 나서 전 새로 만나는 여친들마다
넌지시 던져보곤 하는데
막상 변태 또라이 취급이고 좀 현실적이지 않더라고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