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인데요.
시골에 있는 한 식품제조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는 2년이 안됬는데 다닌 후로 쭉 회사도 우상향하고
저의 연봉도 쭉 우상향하여 현재는 세후 월 300정도 받고 있습니다.
주5일 근무에 빨간날,공휴일 쉬며 9시-6시에 시간외근무도 한달 10시간 내외로 너무 만족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회사도 우상향하고 연봉도 우상향 하고 있는데
저의 직업 만족도는 계속 하락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처음에나 지금에나 업무에 달라진게 없고(업무에 제약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하지말라는거, 기계나 소모품에 대해서 사람보다 더 아끼는거, 항상 일을하면서 스트레슬르 안고 가야하는거, 충분히 즐겁게 으쌰으쌰 할 수 있는 일을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고 있는거 등)
쉽게 갈 수있는 일을 자꾸 어렵게 가라고만 하는 상부의 지시와
상사들의 업무 방향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
저는 직업군인으로 생활했고 다른직장에서도 항상 에이스로 불리며 맡은바 임무를 정말 잘 해 왔었고 뿌듯함을 느꼈었는데
이 직장에서는 근무조건이나 연봉에서는 너무 만족하는데
상사들과의 마찰(특히 여성)이나 업무적인 역할에서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현재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면 계속 그 생각에 빠진다는걸 잘 알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누구보다 제 나이 위치에서 과분한 근무조건과 연봉을 받는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고민이 수도 없이 들어서 사회 선배님들께 진지하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현실적인 생각을 하면 참고 다니는게 맞는데
자꾸 햇갈리네요...매일 혼술 먹으면서 버티고 있긴한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나중에 후회남지 않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형님들께 조언을 드립니다..
글을 횡설수설 썼는데
아끼는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골에 있는 한 식품제조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는 2년이 안됬는데 다닌 후로 쭉 회사도 우상향하고
저의 연봉도 쭉 우상향하여 현재는 세후 월 300정도 받고 있습니다.
주5일 근무에 빨간날,공휴일 쉬며 9시-6시에 시간외근무도 한달 10시간 내외로 너무 만족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회사도 우상향하고 연봉도 우상향 하고 있는데
저의 직업 만족도는 계속 하락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처음에나 지금에나 업무에 달라진게 없고(업무에 제약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하지말라는거, 기계나 소모품에 대해서 사람보다 더 아끼는거, 항상 일을하면서 스트레슬르 안고 가야하는거, 충분히 즐겁게 으쌰으쌰 할 수 있는 일을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고 있는거 등)
쉽게 갈 수있는 일을 자꾸 어렵게 가라고만 하는 상부의 지시와
상사들의 업무 방향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
저는 직업군인으로 생활했고 다른직장에서도 항상 에이스로 불리며 맡은바 임무를 정말 잘 해 왔었고 뿌듯함을 느꼈었는데
이 직장에서는 근무조건이나 연봉에서는 너무 만족하는데
상사들과의 마찰(특히 여성)이나 업무적인 역할에서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현재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면 계속 그 생각에 빠진다는걸 잘 알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누구보다 제 나이 위치에서 과분한 근무조건과 연봉을 받는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고민이 수도 없이 들어서 사회 선배님들께 진지하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현실적인 생각을 하면 참고 다니는게 맞는데
자꾸 햇갈리네요...매일 혼술 먹으면서 버티고 있긴한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나중에 후회남지 않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형님들께 조언을 드립니다..
글을 횡설수설 썼는데
아끼는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