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쓰레기들 그만 사고 싶은데..
저는 쓰레기들을 삽니다. 진짜 쓰레기를 사는건 아니고 일명 가성비 좋다고 하는 그런 물건들이지요. 예를 들어 2-3만원짜리 키보드, 4-5만원짜리 패션시계, 5-6만원의 헤드폰, 1-20만원의 중국제 스마트폰이나 몇년지난 플래그쉽폰 같은거들이지요. 매주 매달 사는건 아니라 그리 큰 지출은 아닌데 이런 쓰레기들이 넘쳐요. 워낙 싼 물건이라 중고로 팔면 돈이 안 되서 계속 쌓아두고 삽니다. 그래서 계속 모아두니 무선 키보드가 열개 언저리, 헤드폰도 그정도..
코로나 이후로 더 심해졌나 했는데 대학생때도 1-3천원짜리 쓰레기들 종종 사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걸 보면 심리적 문제인거 같아요.. 대학때부터 부모님아랑 떨어져 살아서 외로움으로 인한 것 일 수도..
그래서 정신적 문제인거 같은데 운동을 못 해서 그런지 더욱 집착하게 되네요.. 혹시 저 같은 분들 또 있나요?
코로나 이후로 더 심해졌나 했는데 대학생때도 1-3천원짜리 쓰레기들 종종 사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걸 보면 심리적 문제인거 같아요.. 대학때부터 부모님아랑 떨어져 살아서 외로움으로 인한 것 일 수도..
그래서 정신적 문제인거 같은데 운동을 못 해서 그런지 더욱 집착하게 되네요.. 혹시 저 같은 분들 또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