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인 줄 알았습니다,,
썸인줄만 알았던 누나랑 어제 같이 영화보고 집 데려다주는 길에 시간이 일러서 집 앞에 정자에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전애인 얘기가 나와서 하던중에 누나가 ‘전애인이랑 여기저기 많이 다닌것같다 여기도 갔고 저기도 갔었고 그리고 모텔도 갔었네’ 라고 하더라구요
전애인이랑 모텔가고 이런건 전혀 상관없었는데
이런 얘기는 꺼내는게 제가 편하고 가벼운 사이라고 생각해서 꺼냈겠지 싶더라구요ㅠㅠ
짝사랑이였겠죠..?
어쩌다보니 전애인 얘기가 나와서 하던중에 누나가 ‘전애인이랑 여기저기 많이 다닌것같다 여기도 갔고 저기도 갔었고 그리고 모텔도 갔었네’ 라고 하더라구요
전애인이랑 모텔가고 이런건 전혀 상관없었는데
이런 얘기는 꺼내는게 제가 편하고 가벼운 사이라고 생각해서 꺼냈겠지 싶더라구요ㅠㅠ
짝사랑이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