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안녕하세요 28세 남자입니다 야동보려고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인데ㅋㅋ 이상한 커뮤니티랑은 다르게 다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고민글을 좀 써보려고 해요. 글 마지막 부분만 봐주셔도 돼요
1년간의 공부 후 6월에 지방직 9급 시험을 봤는데 필기 떨어졌네요..
사실 7준생인데 가을에 있을 7급시험은커녕 9급 필기도 못붙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7월에 본 국가직 7급시험도 상황판단 시험을 잘 못봐서 암담하고..
사실 어릴때부터 딱히 남들과 비교해서 내세울게 없었네요 제 삶을 돌이켜보니. 뭐 풀어서 말하자면 외모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있고, 특정 분야에 대해 재능이 있는사람도 있고한데 전 그런게 없었어요. 그나마 시골에 있는 중학교에서 공부를 좀 하던편이라 운이 좋게도 특별전형으로 특목고를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경쟁에 뒤쳐지고 수능에서도 국어과목을 못봐서 원하는 학교에 입학을 못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자존감은 떨어지고 패배주의에 사로잡힌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네요. 취준도 막연히 공시 아니면 공기업말고 생각해둔 것도 없고..
1. 1년간의 공부결과가 사진과 같은데 공시 계속해야할까요 아니면 포기해야할까요?
2. 제가 직업군에 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그러는데 평범한 대학생이(스펙도 토익성적말고 딱히 없네요 대외활동이나 봉사경험도 딱히 없습니다) 준비할 수 있는 진로가 뭐가 있을까요? 답하기가 애매하면 본인 경험 말씀해주셔도 너무 감사드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간의 공부 후 6월에 지방직 9급 시험을 봤는데 필기 떨어졌네요..
사실 7준생인데 가을에 있을 7급시험은커녕 9급 필기도 못붙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7월에 본 국가직 7급시험도 상황판단 시험을 잘 못봐서 암담하고..
사실 어릴때부터 딱히 남들과 비교해서 내세울게 없었네요 제 삶을 돌이켜보니. 뭐 풀어서 말하자면 외모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있고, 특정 분야에 대해 재능이 있는사람도 있고한데 전 그런게 없었어요. 그나마 시골에 있는 중학교에서 공부를 좀 하던편이라 운이 좋게도 특별전형으로 특목고를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경쟁에 뒤쳐지고 수능에서도 국어과목을 못봐서 원하는 학교에 입학을 못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자존감은 떨어지고 패배주의에 사로잡힌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네요. 취준도 막연히 공시 아니면 공기업말고 생각해둔 것도 없고..
1. 1년간의 공부결과가 사진과 같은데 공시 계속해야할까요 아니면 포기해야할까요?
2. 제가 직업군에 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그러는데 평범한 대학생이(스펙도 토익성적말고 딱히 없네요 대외활동이나 봉사경험도 딱히 없습니다) 준비할 수 있는 진로가 뭐가 있을까요? 답하기가 애매하면 본인 경험 말씀해주셔도 너무 감사드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